유엔안보리 제재 결의 2321호 만장일치 승인 석탄 수출 3분의 1로 축소 등 돈줄 봉쇄 강화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한 추가제재로 석탄수출을 3분의 1수준으로 축소하는 등 돈줄을 더욱 조이려는 새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21호가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새 대북제재 결…
경찰이 LA 국제공항에서 우버, 리프트, 전세 버스 등 상업용 차량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법규 위반 단속을 펼쳤다. 캘리포니아 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와 LA 국제공항 경찰은 함께 오늘(30일) 아침 LA 국제공항 내 상업용 차량 천 여대를 대상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 여부와 …
LA 시 업체들은 앞으로 채용 과정에서 구직자에게 과거 범죄 기록을 묻지 못하게 될 전망이다. LA 시의회는 오늘(30일) 고용주가 구인과정에서 구직 희망자들에게 과거 범죄 기록을 묻지 않는 다는 내용의 조례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12, 반대 1로 잠정 승인했다. 하지…
지난 추수감사절 연휴 한미은행 토렌스점에 흑인강도단이 침입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토렌스경찰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전 11시쯤크렌셔와 세풀베다 블러바드에 위치한한미은행 토렌스점(2370 Crenshaw Blvd, #H, Torrance)에5인조 흑인강도가 들었다. 한미은행 관계자는 이들 …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간호장교 2명 중 1명인 조모 대위가 조만간 연수중인 미국에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조 대위는 2014년 1월 2일부터 2016년 8월 15일까지 청와대 의무실 소속으로 근무한 데 이어 지난해 8월부터 텍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