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농단의 당사자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구속됐다.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21일 오전 10시 반부터, 장시호 씨는 21일 오후 3시부터 구속영장 실질 심사를 받았는데법원은 두 사람 모두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구속의 사유와 …
대한항공이 LA와 라스베가스 등 서부지역 노선에 성수기 운항횟수를 늘린다.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에 따르면 현재 하루 2회 운영중인 인천-LA 노선에 내년 여름 성수기(6월1일~8월31일) 기간 신규 여객기를 더해 주 5회추가 운항한다. 이에 따라 인천-LA 구간의 하계성수기 운…
간밤에 내린 비로 남가주 일대에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빗줄기가 강해진 어제밤 9시부터 오늘(21일) 새벽 1시까지 LA 카운티 에서만 무려 200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일주일 전 같은 기간 발생한 30건보다 7배…
야밤에 계속해서 비가 쏟아지면서 LA 강에서는 갑자기 불어난 물로 야영을 즐기던 주민 4명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LA시 소방국은 오늘(21일) 새벽 2시 40분쯤 엘워터 빌리지 지역 로스 펠리즈 블루버드 4분의 1지점에서 남성 2명과 여성 2명이 갇혀 오도가도 못하…
TPP 철수, 나프타 재협상,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취임 100일내 강공 불구 성과는 불투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100일내에 TPP 철수와 나프타 재협상,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등 보호무역에 대한 강공 드라이브를 걸더라도 곳곳에서 장애물에 부딪힐 것으로 예…
USC 재학중인 한인 학생이 사교클럽 하우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USC 학생신문 데일리 트로잔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35분 사우스 LA유니버시티 파크 내 600블락 웨스트 28가의 남학생 사교클럽 하우스에서 아시안 남학생의 시신이 발견됐다. …
최근 몇년간 남가주 유입 인구 5명 중 1명은 이민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유입 이민자 중 아시아계가 가장 많았다. 연방센서스 조사에 따르면 경기회복세가 나타나기 시작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타지역에서 LA·오렌지·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 카운티 등 남가주 4개 카…
지난 밤사이 내린 폭우로 LA 카운티 일대 수 천 여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었다. 남가주 에디슨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LA 카운티내 약 3천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정전은 어제(20일) 저녁 7시로즈미드 지역 80여 가구에서 시작됐으며 밤 9시에는 린우드 지역 천 백여가구,…
유소연이 후반에 나온 뼈아픈 보기 하나에 미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27개월 만의 우승을 놓쳤다. 유소연은 오늘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540야드)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16번홀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다 17번홀(파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