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정집에서 한밤에 불이나 쌍둥이 자매 등 어린이 6남매가 한꺼번에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오늘(12일) 새벽 0시 30분쯤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의 3층짜리 단독 주택 가정집에서 불이나 어머니와 아이 셋은 대피했다. 생후 9개월부터 11살 사이의 나머지 남매 6명은 화염 속…
영부인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8년간의 백악관 안주인 역할을 마치고 떠나는 심정을 담담하게 밝혔다. 오바마 여사는 어제(11일) 유명 코미디언 겸 진행자인 지미 팰런의 '투나잇 쇼'에 출연해 "떠난다는 것이 이렇게나 감상적일 줄은 몰랐는데 지금도 눈물이 날 것 같다"며 "…
6년째 관광객 수 오름세를 보인 LA카운티가 지난해 정점을 찍었다. 어제(11일) 헐리웃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지난해 LA카운티에 4천 730만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보다 4%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뉴욕을 추월했다. 전…
미 프로풋볼NFL 구단 LA 램스에 이어 샌디에고 차저스가 56년만에 LA 로 돌아온다. 샌디에고 차저스 구단주 딘 스파노스는 오늘(12일) 아침 트위터를 통해 성명을 내고 LA 이전을 공식 발표했다. 스파노스 구단주는 이전 발표와 함께 승리를 위해서는 LA 팬들의 지지와 관…
전국에서 지난 한 주 동안 새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이 3주만에 다시 증가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고용 호조가 이어지고 있음을 뒷받침했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만7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만여 건 늘었다고 오늘( 12일) …
어제(10일) 브레아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용의자가 라하브라에 거주하는 올해 64살의 한인 여성 배은수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어제 오후 4시 45분쯤400블락 노스 탠저린 플레이스에 위치한 주택 앞 차도에서 40살 제니퍼 리씨를 향해 수 발의 총을 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