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두달간 43명 추방, 90명 구금, 670명 추방절차 범죄연루, 사전여행허가 없는 미국출국 등으로 신분박탈 DACA 정책으로 추방유예를 받았던 드리머들 중에서 800여명이나 보호신분을 상실하고 체포, 추방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 트럼프 행정부 출…
트럼프, 이방카 브랜드 물건 대부분 중국 등 외국제 마라라고, 트럼프 타워 등에선 H-2B 비자로 외국인 고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산 사고 미국인 고용하라’(Buy American Hire American)는 구호를 다시 외치면서 행정명령까지 발동했으나 정작 사업에서는 정반대로 …
연방 법무무가 9곳의 피난처 도시에 불법 이민자의 정보제공을 하지 않을 경우 재정 보조를 중단하겠다고 압박하고 나섰다. 뉴욕타임스는 오늘(21일) 연방 법무부가 전국 피난처 도시를 자처한 9곳의 도시에 2016 회계연도의 보조금을 받으려면 오는6월 30일까지 1996년 연…
LA한인무역협회 옥타LA가 지난 19일 LA한인타운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2017년 2차 정기 이사회를 갖고 주요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옥타LA의 연중 최대사업은 차세대 무역스쿨로, 제 14차 차세대 무역스쿨은 오는 6월 23일부터 2박 3일 동안 USC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한 여학생이 SNS ‘스냅쳇’ 을 이용해 발렌시아 고등학교를 협박하는 글을 올린 사실이 드러나 오늘 아침 캠퍼스 일대 경찰들의 삼엄한 경비가 이뤄졌다. 어제(20일) 저녁 8시쯤에 올라온 협박글은 내일 학교에 큰 일이 벌어질 것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으로 F 욕설과 함께 (…
미국 4대 은행 중 하나인 웰스파고가 '유령계좌 스캔들'로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다. 웰스파고는 오늘(21일) 피해 고객들이 제기한 집단소송 합의금을 총 1억4천200만 달러로 증액한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합의된 1억1천만 달러보다 3천200만 달러 많은 규모다. 이는 합의금을 …
다이어트 소다(탄산음료)를 지속해서 마신다면 치매나 뇌졸중이 찾아올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USA투데이와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심장학회(AHA) 학회지 '스트로크(Stroke)'에는 다이어트 소다를 즐겨 마시는 표본집단이 거의 마시지 않는 집단에 비해 치매·뇌졸…
4·29 LA 흑인 폭동 25주년을 맞아 LA타임스가 관련 당시 사진들을 공개했다.4·29 폭동은 1992년 4월 29일 교통 단속에 걸린 흑인 청년을 집단 구타한 백인 경관 4명에게 배심원단의 무죄 평결이 내려지자, 분노한 흑인들이 LA 도심으로 일제히 쏟아져 나와 폭력과 약탈, 방화를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