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29일)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 이슬람 교도에 대한 혐오 발언을 내뱉던 백인 남성이 이를 저지하던 백인 남성 2명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사건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올린…
동영상으로 포착된 백악관 2층의 '빨간 불빛'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뉴욕포스트의 오늘(29일)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 앞에 고정된 TV 카메라 렌즈에 어제 저녁 8시 30분 백악관 2층의 2개 창문에 걸쳐 빨간색 섬광이 잡혔다.이 불빛은 마치 무도장의 사이키 조…
플로리다 주에서 30대 남성이 차 안에서 KA-47소총으로 지나가는 차량에 '묻지마 총격'을 하다가 출동한 경찰과 교전 끝에 붙잡혔다.현지시간 29일 마이애미 해럴드 등에 따르면 총격 용의자(37)는 오늘(29일) 새벽 1시쯤 플로리다 주 남서부 팔메토 고속도로에서 자신의 차 안…
존 켈리 미 국토안보부 장관의 언급대로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국제선 항공기 기내에 랩톱(lap-top) 컴퓨터 반입을 금지할 경우 하루 평균 56만 명의 승객이 강화된 보안 조처의 영향을 받게 된다고 CNN 머니가 전했다.켈리 장관은 전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국제…
LA 다저스가 오늘(5월29일) 알렉스 우드를 10일자 DL(부상자명단)에 올렸다. 알렉스 우드는 왼쪽 어깨 흉쇄관절에 이상이 있어 DL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알렉스 우드는 투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LA 다저스측에서 무리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알렉스 우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오늘(29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플로리다 주 팜비치 카운티 세리프국에 따르면 타이거 우즈는 동부시간 오늘 새벽 3시쯤 주피터 지역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이후 타이거 우즈는 아침 7시 18분쯤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오전 10시 5…
게티 센터 부근 브렌트우드 산불 진화율이 오늘 아침 95%를 보이고 있다. LA소방국은 소방대원들이 밤새 진화작업을 벌여 진화율 95%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어젯밤 70%에서 올라간 것이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은 오늘 중으로 산불을 완전히 진압할 수 있을 것으로 …
어제 게티센터 인근 브렌트우드에서는 산불이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산불은 어제 낮 12시 45분쯤 2960 블럭 맨데빌 캐년 로드에서 발생했다. 산불은 빠르게 번져 어젯밤 10시 40분까지 55에이커를 불태우고 70% 진화율을 보였다. LA소방국은 소방대원들이 밤새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