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샤먼 항공(Xiamen Airlines)이 LA 서비스를 정식으로 개시했다. 이에따라 샤먼 항공은 매주 중국 푸젠 성과 미국을 오가는 10편의 비행편을 운행하는 것과 더불어, 미국과 중국 간 경제 및 무역 관계를 강화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샤먼 항공은 새로운 샤먼-LA …
오렌지카운티 샌클레멘테 해안가에서 상어가 출몰해 입수 금지 명령이 떨어졌다. 8~9피트 길이의 백상아리는 어제(26일) 오전 10시 30분쯤 피어 근처에서 처음 목격된 후, 오후 3시 45분에는 4마리가 더 발견됐다. 이에따라 바닷가 출입이 4시간 이상 폐쇄됐다. 다행히 오늘…
공화당이 내부 반대자 설득에 실패해, 애초 이번 주에 강행하려던 새 건강보험법, '트럼프케어'의 상원 표결을 다음 달로 연기했다.공화당의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는 오늘(27일) 소속 의원들에게 트럼프케어 내용 일부를 보완한 뒤 다음 달 4일 독립 기념일 이후에 표결…
댈러스 텍사스대(UTD)가 오늘(27일) '캠퍼스 내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협박을 받고 교직원과 학생 전원을 대피시켰다.대학 측은 성명에서 "우리는 오늘 폭발물 설치 위협을 받았다"면서 "이에 교직원과 학생, 방문객들에게 캠퍼스 내 모든 건물과 주차장 등에서 긴급 대피하…
어제(26일) 밤 소도시 ‘커더히’(Cudahy)에서 피난처 도시에 반대하는 백인 남성이 총으로 사람들을 위협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LA카운티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26일) 저녁 8시쯤 커더히 시의회가 피난처 도시 안건에 대한 회의를 마친 후 클라라팍 인근 주유소에서 트럼프 …
앨라배마 주 북부에 있는 미 육군 레드스톤 아스널 기지에 총격범이 출현해 기지가 폐쇄됐다고 CNN, 폭스뉴스 등 주류 언론들이 오늘(27일) 전했다.헌츠빌에 있는 레드스톤 아스널 기지는 "총격범이 움직이고 있다. 기지는 현재 폐쇄됐다"고 경보를 울렸다.총격범은 비행·미…
뉴멕시코 주 샌타페이 카운티에서 흑사병(plague) 환자 3명이 발병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USA투데이가 오늘(27일) 전했다.흑사병은 쥐벼룩을 숙주로 해 페스트균(yersinia pestis)에 의해 옮겨지는 전염병으로 14세기부터 유럽에서 창궐했으나 근래에는 잘 확산하지 않는 감염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