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일 연휴 북가주 노스 베이 일대 교통전광판이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적인 문구로 채워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한 운전자는 지난 2일 밤 나파 지역 도로에서 문제의 동영상을 촬영했다. 영상 속에는 ‘전방 주의’(Caution Ahead)라고 적혀있어…
LA 아동병원(Children's Hospital Los Angeles)이 주민들에게 헌혈을 부탁하고 나섰다. LA 아동병원은 오늘(5일) 수혈용 혈액이 크게 부족한 상황이라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LA 아동병원에서는 매달 2천 유닛(1팩) 상당의 혈액이 필요한데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서는…
cbb뱅크(행장 조앤 김)는 오늘(5일) LA 한인타운에 올림픽 지점을 오픈했다. LA한인타운의 중심지인 올림픽가와 하바드길이 교차하는 코너몰에 들어선 올림픽 지점은 cbb뱅크의 7번째 지점으로 3000스퀘어피트의 넓은 규모에 편리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입출금 …
이탈리아 북부 베로나의 밭에 거대한 크기의 초상화가 새겨졌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을 기념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한 예술가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얼굴을 트랙터로 표현한 것이다. 너비 135미터(443피트) 크기로 상공에서도 한눈에 볼 수 있을 정도로 …
뉴욕시 경찰 소속 여성 경찰이 순찰 도중 '묻지마 총격'에 피살됐다.뉴욕시 경찰 측은 "12년 차 경찰관 미오소티스 파밀리아가 오늘(5일)새벽 0시 반쯤 맨해튼 북부 브롱크스를 순찰하는 도중 피살됐다"고 밝혔다.당시 이 경찰은 순찰자 내에서 머리에 총격을 맞았고, 곧바로 …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 실탄 100발을 버린 미국 여성이 체포됐다.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해당 실탄은 4일 오후 4시쯤 하네다 공항 국제선터미널 3층 출발 로비에 있는 쓰레기통에서 청소 담당자가 발견했다. 이 실탄은 22구경 총포의 실탄 100발로, 봉지에 싸인 채 쓰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