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냄새를 맡지 못하면 살이 찌지 않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앤드루 딜린 UC버클리 분자생물학과 교수팀은 후각 능력을 잃은 쥐의 체중 감소 효과를 동물 실험을 통해 확인해 국제학술지 ‘셀 대사(Cell Metabolism)’ 6일자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고…
빅토빌 지역에서 뜨거운 차안에 3살 이하 자녀 4명을 한 시간 넘게 방치해 둔 엄마가 경찰에 체포됐다. 특히 어제 이 일대 낮기온은 세자릿수까지 뛰어올라 자칫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뻔 했다. 경찰은 어제(5일) 오후 12시 25분쯤 15400블락 발레조 스트릿에 주차된 차안…
몬타나 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해 인근 워싱턴과 스포케인까지 진동이 감지됐다. 연방지질조사국은 어제(5일) 밤 11시 30분쯤 몬타나 주 링턴으로부터 남동쪽으로 6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진도 5.8의 지진이 일어났다. 그 뒤 4.9, 4.5, 3.9, 그리고 4.4 의 여진 4차례가…
최근 남가주도 물가상승 효과를 뺀 '실질 임금'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LA데일리뉴스 등은 전국 소비자물가지수를 인용해 지난달(5월) 기준 LA 근로자들이 버는 평균 주급은 937달러로 지난 4년간 연 2.31% 올랐다고 전했다. 특히 물가상승을 고려한 실질 임금으로 따져도 1.0…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북한 간 무역이 급증하고 있다고 지적하자 중국이 발끈하고 나섰다.중국 상무부는 "최근 여러 요인으로 북·중 무역 협력이 줄어들고 있다"면서 "지난해 북·중 무역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줄었고 중국 기업의 대북 투자도 14.3%나 감소했다"고 반박…
1.미국은 북한이 처음 발사한 화성 14형이 처음 본 신형 ICBM 급 미사일이라고 평가하고 이를 막기 위해 군사력 사용까지 경고하고 나섰다 2.북한의 ICBM시험 발사를 공식 확인한 미국 정부가 북한과 중국을 동시에 겨냥하는 초강경 압박 카드를 꺼내들었다. 북한을 향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