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바바라 지역에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한다는 경보가 잘못 발송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칼텍은 오는 2025년 6월 29일 산타바바라 해안가에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한다는 경보를 오늘 오후 4시 51분에 발송했다. 이는 칼텍 직원이 92년 전인 지난 1925년 발생한 규모 6.…
연방수사국 FBI는 오늘 미시건 주에 위치한 한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경찰 피습사건을 ‘테러리즘’으로 규정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FBI에 따르면 캐나다 국적인 올해 50살 아모르 프토우히(Amor Ftouhi)는 오늘 미시건 주 플린트 시에 위치한 비숍 국제공항…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미국에 알리기 위해 미 대륙 자전거 횡단에 나서는 한국 대학생 2명과 한인 단체들이 일본 정부에 일본군 위안부 만행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는 수요 집회를 가졌다. 한국 대학생인21살의 조용주 군과 올해 25살의 하주영군, 한미가주포럼, NABI(나비)LA …
경제 성장-연준은 2%아래로 둔화, 백악관은 3% 장담 실업률 일자리-연준은 4.3%아래, 백악관은 4.5% 안팎 백악관과 연준이 상반된 경제성장 전망치를 내놓아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다. 특히 트럼프 백악관은 내후년이면 3%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호언하고 있는 반면 …
잉글우드 지역의 대로변 가운데 하나인 센추리 블러바드가 오늘 개스관 파열로 폐쇄됐다. 남가주 개스컴퍼니는 오늘 오전 9시 25분쯤 3300 블럭 웨스트 센추리 블러바드 인근에서 제 3의 계약업체가 드릴(jackhammer)을 사용해 땅을 파던 중 3인치짜리 개스관을 파손시켰다…
LA 다운타운의 대표적인 마천루 윌셔 그랜드 센터가 오는 23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LED 스크린 시범 운행에 들어갔다. 73층 높이의 타워 옆면을 따라 꼭대기에 위치한 대형 스크린까지 LED 불빛이 이어진 모습이다. 윌셔 그랜드 센터는 지난달(5월) 초 국제올림픽위원회(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