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에서 실시하고 있는 오줌, 땀 등 생활폐수를 식수로 재활용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렌지카운티 정부는 10여년 전에 “Toilet to Tap” 으로 이름붙여진 이 정화시스템 운영을 시작해 지역 주민들에게 대대적인 홍보를 …
배우 손지창이 전기차 업체 테슬라를 상대로 급발진 관련 피해 소송 재판에 나선다.주류언론들에 따르면 중가주 연방지법은 지난해 9월 테슬라 ‘모델 S’와 ‘X’의 급발진으로 피해를 봤다며 손지창 등이 제기한 소송에 대한 테슬라 측의 ‘소송 각하 요청(motion to dismiss)…
LA 국제공항에 ‘생체 정보 인식 키오스크’가 설치됐다 LA 공항측은 Clear 사가 개발한 생체인식을 통한 탑승객 신분확인 키오스크 시스템을 LAX 전 터미널에 설치하고 어제(21일)부터 본격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는 항공기 탑승객들은 연방 …
이스트 LA 지역에서 LA 교통국 소속 버스 LADOT 에 한 행인이 치여 심한 부상을 입었다. LA시 소방국은 어제(21일) 밤 9시 15분쯤 1400블락 노스 인디애나 스트릿에서 한 여성 보행자가 버스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여성은 즉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
신임 강경화 외교부 장관 취임과 함께 이기철 LA 총영사를 비롯한 재외공관장 160명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한국 외교부 당국자는 지난 20일 강경화 장관이 160여명 재외공관장에게 사직서 제출을 지시했다"며 "교체할 사람은 교체하고, 유임시킬 인사는 유임시키는 재신임 …
'최순실 게이트' 사건 이후 원래 사용하던 '박근혜'라는 이름을 포기하고 개명 신청을 낸 사람이 적지 않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에는 지난해 11~12월 4명이 개명 신청을 했고, 올해에도 2명이 더 신청서를 냈다. 서울에 있는 다른 법원 4곳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이 멀지 않은 미래에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 탑재 ICBM을 손에 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오늘(22일)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핵 이슈를 계속 최우선순위에 둔다면 한미가 북핵 위기를 해결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