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승객의 탑승을 거절하는 '노플라이'(No-Fly) 제도를 시행한다.탑승 거부 대상은 신체접촉을 수반한 폭행이나 성적 수치심·혐오감을 야기하는 행위, 욕설과 폭언 등 형사처벌 대상 행위를 한 승객 등이다. 대한항공은 탑승 거부 대상 행위 승…
이번주말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 CHP가 과속과 음주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 CHP는 오는 30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다음달달 4일 화요일 밤 11시 59분까지를 '집중 단속기간(Maximum Enforcement Period, MEP)'으로 정하고 이 기간 주 내 주요 도로…
LA 국제공항 이용객 수가 지난달 큰 폭으로 증가했다. LA 국제공항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5월) LA 국제공항을 이용한 승객수는 총 7백 20만 여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전인 지난해(2016) 5월과 비교하면 약 40만명 늘어난 수치다. 이처럼 많은 승객들이 이용한 LA 국…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지난 26일 LA강 복원사업에 1억 달러를 투입한다는 내용의 예산안을 승인했다. 지난 2014년 통과된 ‘프로포지션1’을 통해 금액을 마련했다. 프로포지션1은 가뭄 해갈을 위해 75억 달러 공채를 발행해 수자원과 자금을 비축하는 안이다. 1억 달러는…
오늘 새벽 밴나이스 지역 405번 프리웨이에서 충돌사고가 발생해 3명이 부상당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사고는 오늘 새벽 2시 30분쯤 빅토리 블러바드 인근 405번 프리웨이에서 발생했다. 405번 프리웨이 북쪽방면을 달리던 한 검은색 세단이 갑자…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롱비치에서는 불법 폭죽을 팔던 주민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롱비치 경찰은 어제 저녁 7시 50분쯤 1800 블럭 이스트 57가에서 불꽃놀이 폭죽을 판매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5천 파운드에 달하는 불법 폭죽, 3만 달러 어치를 발견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