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간으로 오늘 낮 3:00시 현재, LA시간으로 2:15분경, 마코 섬을 지나 내이플스 시 북쪽을 통과하는 허리케인 어마의 위력이 2등급으로 내려 감. 국립 허리케인 센터는 강풍 시속이 110마일로 내려 가 강력 허리케인 기준 이하로 떨어졌다고 발표. 그러나 허리케인의 중심이 …
미 본토에 상륙한 허리케인 ‘어마’가 2등급으로 약화됐다고 국립허리케인센터(NHC)가 오늘(10일) 밝혔다. NHC에 따르면 동부시간 오늘(10일) 오후 5시 현재 어마는 최고 풍속이 시속 110마일이다. 이는 2등급 허리케인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에 해당한다. NHC는 “허리케인…
LA에서 최근 한인 상점을 겨냥해 흑인 위협 시위가 발생하자 LA 총영사관이 경찰에 폭력사태를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고 요청했다. 오늘(10일)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이기철 총영사는 지난 8일 사우스 LA 지역을 관할하는 LAPD 사우스웨스트 경찰서, LA카운티셰리프…
LA시간으로 오늘 낮 12;30분 현재, 정전 가구가 210만 가구로 늘어 남. 그중 845,000 가구가 마이애미-데이드 타운티 거주. 허리케인 어마로 인해 플로리다 주에서 6채의 모빌 홈이 파괴됨. 마이애미 시 다운타운에선 두대의 빌딩 건축을 위한 크레인이 쓰러짐. 인명 피해는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일 청소년추방유예정책 DACA 폐지 결정을 내리자 이에 반대하는 이민자 옹호 단체 수백여명이 오늘(10일) LA거리로 나와 가두시위를 벌인다. 집회는 오늘(10일) 오후 3시쯤 맥아더팍에서 시작되며 오후 5시까지 에코팍으로 행진한 뒤, LA다운타…
허리케인 어마는 플로리다 주를 휩쓸고 지나가는 하루 반의 시간 동안 무려 10조 갤런 (38조 리터)의 폭우를 쏟아 낼 것으로 기상학자들이 전망했다. 이것은 플로리다 주민 1인당 50만 갤런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양의 물폭탄이다. 웨더벨의 라이언 모 기상 분석가에 따르면 …
여름을 맞아 공포 영화들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있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잇’(It)이 이번 주말 개봉과 함께 무려 1억 천 720만 달러를 벌어들여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시장조사기관 ‘컴스코어’(comScore)에 따르면 이는 디즈니 영화 ‘미…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가 플로리다 주에 상륙해 무려 640만 명의 주민에게 강제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어마가 몰고 올 ‘폭풍해일’(storm surge)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오늘(10일) NBC 방송에 따르면 폭풍해일은 해저 지진이나 화산 폭발에 의해 일어나는 ‘쓰…
LA강의 박테리아 수치가 높아 주민들에게 가까이 가지 말 것이 권고됐다. 비영리환경단체 ‘힐더베이’(Heal The Bay)는 지난 1일과 4일 엘리시언 밸리에서, 지난 6일 세풀베다 분지에서 상류 샘플을 채취해 박테리아 농도를 확인한 결과 위험 수준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