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해를 맞아 패사디나 지역에서 ‘제 130회 로즈 퍼레이드’가 오는 1월 1일 아침 8시부터 성대하게 펼쳐진다. 당일 기온은 48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올해 퍼레이드의 테마는 ‘삶의 멜로디’(The Melody of Life)다. 퍼레이드는 오렌지 그로브 블러바드와 그린 스트릿…
서울시민 10명 중 7명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에 찬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서울시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19살 이상 성인 2천명을 대상으로 지난 7~13일 온라인으로 '남북교류협력사업 의식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68.0%가 김정은의 서울 답방에 찬성했…
美 복권 역사에 남을 미스터리가 계속 진행중이다. 이미 두 달도 넘은 지난 10월23일, South Carolina 지역에서 15억 3,000만달러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자가 나왔다. 그런데, 올해(2018년)가 다 지나가는 지금까지도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15억 3,000만달러 당첨…
남가주 OC 지역의 유명 목사가 미성년자를 상대로한 ‘성희롱’ 혐의로 지난주 체포된 사실이 경찰에 의해 공개됐다. SD 카운티 Escondido 시 Escondido Police Department는 OC 플러튼 지역에 있는 연합감리교회인 Orangethorpe United Methodist Church 담임목사 존 로저스 맥팔렌드를 지난 18…
美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과악 연구와 조사 활동 등이 타격을 받고있다. Washington Post, WP는 미국의 멕시코 국경장벽 예산을 둘러싼 백악관과 민주당 대립 등 정치권 갈등으로 불거진 연방정부 ‘셧다운’, ‘부분폐쇄’가 지속되면서 미국 과학계 연구와 조사 …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이 바락 오바마 前대통령에 의해 올해(2018년) 가장 좋았던 영화중 하나로 꼽혔다. CNN과 전국지 ‘USA Today’ 등에 따르면 바락 오바마 前대통령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자신이 올 한해 감명깊게 본 영화와 읽은 책, 들은 노래 등의…
미국 워싱턴 정가가 새해(2019년) 벽두부터 민주당의 백악관에 대한 파상 공세로 전면전에 돌입한다. 내년(2019년) 1월3일 출범하는 차기 의회에서 연방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이 대대적 공격을 벼르고 있다. CNN은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를 겨냥해 각종 의…
북한이 ‘제3의 조력자’들을 활용해 대북제재망을 피해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Wall Street Journal, WSJ은 북한이 실제로는 거래를 하면서도 명목상으로 ‘제3자들’이 상호결제하게 함으로써 미국이 주도하는 ‘대북제재’를 피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 보도에 따르…
이번 주말 파운틴 밸리 지역 405번 프리웨이 일부가 교량 철거 작업과 차선 확장 공사 등으로 이번 주말 폐쇄된다. OC교통국은 내일(29일) 밤 11시부터 다음날인 오는 30일 아침 8시까지 비치 블러바드와 워너 애비뉴 사이 405번 프리웨이의 차량진입이 통제된다고 밝혔다.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