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에 유럽 전역에서 불꽃놀이를 통해 송년과 새해맞이를 하는 가운데 유럽에서 불꽃놀이에 사용하는 폭죽 가운데 98%는 중국에서 수입된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EU의 28개 회원국은 모두 11만t…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로 급여를 받지 못하는 연방 공무원이 8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당국이 현실과 동떨어진 '지침'을 내놨다가 원성을 샀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연방 인사관리처(OPM)는 지난 27일 공식 트위터 계정에 셧다운 사태로 급여를 받지 못해 집세를 제…
LA국제공항 인근 하이드팍 지역에 시니어 아파트, ‘더 커브 @ 웨스트 엔젤레스’(The Curve @ West Angeles)의 공사가 6개월째 진행 중이다. 공사비만 2천 4백만 달러가 투입됐으며, 5414 크렌셔 블러바드에 위치해있다. 5층 높이 건물로, 70유닛의 스튜디오와 원베드룸, 2천 스퀘어…
헌팅턴비치 지역 칼 공원(Carr Park)에 서식하는 거위들이 수난을 겪고있다. 습지, 야생동물 보호센터는 최근 2마리의 캐나다 구스(Canada goose)가 누군가 뿌려놓은 정체불명의 약을 먹고 중독증세를 보인 뒤 지난 27일에는 캐나다 구스 한 마리가 몸통에 화살에 맞는 사건이 …
올해 LA의 범죄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LA타임스는 올초부터 지난 8일까지 폭력 범죄가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4% 줄었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는 2년 전보다는 1% 높은 것이다. LAPD에 따르면 지난 27일까지 1년 동안 살인사건은 총 256건 발생했는데, 지난해보다 9%나 …
DC코믹스의 히어로 영화 ‘아쿠아맨’(Aquaman)이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이번 주말을 포함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8일부터 오늘(30일)까지 아쿠아맨의 흥행수익은 5천 150만 달러를 기록했다. 2위는 디즈니의 판타지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Mary Poppins Returns)…
내년 1월 2일 퇴임하는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책적 차이나 충돌 속에서도 18개월 동안 밑에서 일한 것은 자신의 "의무(duty)"라고 생각했으며, 힘든 상황에서도 "군인은 도망가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버텼다고 밝혔다. 켈리 실장은 LA타임스…
올해 유난히 태풍 피해가 컸던 필리핀이 겨울철 열대폭풍으로 연말까지 몸살을 앓고 있다. 오늘(3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열대성 저기압 '오스만'(Usman)이 최근 필리핀 중부를 동서로 관통하면서 비사야 제도 등에서 인명,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dpa 통신은 필리핀 경찰과…
오늘(30일) 새벽 미드시티 인근 2층 높이의 듀플렉스(duplex)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오늘(30일) 새벽 6시쯤 1600 블락 사우스 라파옛 로드에 위치한 건물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16분여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다행히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LA다운타운 그랜드팍에서 새해맞이 행사가 개최된다. 뮤직센터와 함께하는 새해 이브 이벤트, N.Y.E.L.A.는 무료로, LA시청 건물에 형형색색의 3D 디지털 영상을 비춰 카운트다운한다. 행사는 내일(31일) 저녁 8시부터 시작돼 다음날(1월 1일) 새벽 1시까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