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증 추세의 노숙자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남가주에서 노숙자 텐트 방화 사건이 일어났다. 오늘(26일) USA투데이, ABC방송 등에 따르면 글렌데일의 한 노숙자 캠프에 지난 13일 30대 남성이 불을 질렀다가 체포됐다. 소방대가 진화에 나서 잠자던 노숙자들의 인명 피해…
남가주 개솔린 평균 가격이 지속적으로 폭등하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6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3달러 90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한 주 전과 비교해 12.2 센트, 한 달 전보다는 33센트 오른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 ‘이웃과 더불어’라는 주제를 품은 제 46회 LA 한인축제가 화려하게 개막한다. 제 46회 LA 한인축제는 오늘(26일) 저녁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올해는 258개 부스가 한인을 비롯한 축제 방문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한다. 특히, 140개 한…
지난달(8월) 남가주 주택 가격은 변동이 없는 반면 판매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매체 코어로직의 어제(25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남가주 6개 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은 1년 전인 지난해 8월과 같은 53만 5천 달러다. 판매는 1년 전과 비교해 1.2%가 줄어든 …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은 255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한국 외교부가 어제(25일) 공개한 '2019 재외동포현황'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재외동포는 전세계 180개국에749만3천587명으로 추정됐다. 이는 2016년 말보다 0.85% 늘어난 것이다. 미국의 한인 인구 수는 254만6천…
웨스트 코비나 지역 10번 프리웨이에서 오늘(26일) 새벽 트럭이 연루된 사고가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 새벽 2시 55분쯤 시트러스 스트릿 출구 인근 10번 프리웨이 동쪽방면에서 이같은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사고로 인해 한 명이 현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