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 지역 세풀베다 배이슨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어제(24일) 오후 4시 30분쯤 버뱅크 블러바드 인근 5천 6백 블럭 우들리 애비뉴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로 60에이커가 전소됐고, 진화율은 80%다. LA소방국은 재산피해와 대피령이 발령되는 것…
어제(24일) LA북부 캐년 컨추리에서 발생한 ‘틱 산불’이 지난 밤 사이 빠르게 확산했다. 당국에 따르면 틱 산불은 어제 오후 1시 25분쯤 3만 천 6백 블럭 틱 캐년 로드에서 발생했다. 산불은 발생 직후부터 거센 산타애나 강풍과 마른 수풀을 타고 빠르게 번지는 양상을…
미 인구의 고령화와 다민족화 경향이 앞으로 40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연방 센서스국은 어제(24일) 뉴올린스에서 열린 남부인구통계협회 SDA 연례총회에서 "15년 후에 미 역사상 처음으로 65살 이상 인구가 어린이 수를 넘어서게 된다"고 발표했다. 센서스국은 "미…
내년 11월 대선과 상·하원의원 선거를 앞둔 민주당의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가 친환경 자동차 정책을 '상원 탈환 카드'로 제시했다. 슈머 원내대표는 어제(24일) 뉴욕타임스 NYT에 기고한 글에서 민주당이 내년 선거에서 승리해 상원을 장악하면 2040년까지 도로에서 휘발유…
호주 중부의 광활한 사막에 있는 높이 348m의 거대한 바위 '울루루'(Uluru)의 등반이 내일(26일) 자정을 기해 영구 금지된다고 로이터 통신과 BBC 방송이 보도했다. 울루루는 유네스코의 세계유산 목록에 이름이 올라있으며 특히 태양의 이동에 따라 바위가 하루에 약 7개의 …
퍼시픽 시티 뱅크가 올해(2019년)3분기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선방했다. 퍼시픽 시티 뱅크 지주사, PCB 뱅콥이 오늘(24일) 발표한 올해(2019년) 3분기 실적에 따르면 680만 달러, 주당 42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 전분기인 올 2분기660만 달러, 주당 40센트보다 개선된 것이…
오픈뱅크의 지주사 OP 뱅콥이 오늘(24일) 올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총 4백만 달러, 주당 24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2018년 3분기) 순익 350만 달러, 주당 21센트 보다 14.9%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은행의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올 3분기 4.1…
한인타운 청소년회관 KYCC가유통기한이 지난 약들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처방약 수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KYCC의 ‘처방약 수거의 날’ 행사는 오는 26일, 토요일 오전 10부터 오후 2시까지LA 새일교회(706 S. Westmoreland Ave)와 LA올림픽 경찰서(1130 Vermont Ave.)에서 동…
허브 웨슨 LA시의장이 한인타운에 초고층 주상복합 타워를 건설하려던 부동산 개발사를 도와주고 아들의 아파트 렌트비 동결 혜택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LA타임스는 웨슨 시의장의 아들인 웨슨 3세(Herb Wesson III)가 해당 부동산 개발업자의 아파트에 5년 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