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컬리지에 재학했던 한국인 여성이 연인 관계였던 남성을 자살로 몰아넣은 혐의로 기소됐다.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 서폭(Suffolk) 카운티 검찰은 어제(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21살의 유인영(Inyoung You) 씨를 ‘과실치사(involuntary manslaughter)’ 혐의로 기소했다…
‘탈(脫) CA’를 고심하는 중소 비지니스 업주들이 늘고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ABC7은 CA 주를 떠나 타주에서의 정착을 고려하는 중소 비지니스 업주들의 고심을 조명했다. 카노가 팍 소재 군용기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 에어로맥스(Aeromax) 업주인 미키 브리즈는 텍사…
한인 기업 5곳이 LA카운티내 비상장 기업 순위 150위에 포함됐다. LA비즈니스 저널이 어제(28일) 발표한 LA카운티 비상장 기업 순위에 따르면 장도원, 장진숙 부부가 운영하는 ‘포에버 21’이 지난해 3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한인 기업으로는 가장 높은 8위에 올랐다. 미…
101번 프리웨이에서 투신 소동을 벌인 남성이 결국 구금됐다. LAPD는 오늘 오전 10시쯤 투신 소동을 벌인 남성을 무사히 구금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진단을 받기 위해 일단 병원으로 후송됐다. 어젯밤 11시쯤부터 벌어진 이 소동으로 101번 프리웨이 헐리우드 블러바…
지난 23일 밤 북가주 소노마 카운티에서 발화한 ‘킨케이드 산불(Kincade fire)’ 확산세가 그칠줄 모른다. CA 주 산림 보호 화재 예방국에 따르면 지난 23일 밤 샌프란시스코 인근에서 발화한 ‘킨케이드 산불’로 현재까지 7만 5천 415에이커가 전소했다. 산불 현장에는 소…
LA 와 OC 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9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9센트 하락한 4달러 7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동안 21차례, 18.7센트 내린 것이다. OC 평균 개솔린 가…
1. 곳곳에서 일어난 산불로 연기와 재가 날리는 등, 대기 상황이 악화되면서 되도록이면 외출을 삼가할 것이 권고됐다. 이번 CA 주 산불의 피해 추정액은 250억4천만달러에 달하며 계속 늘어나고 있다. 2. 오늘 아침까지 게티 산불은 618 에이커에 5%의 진화율을, 틱 산불…
LA한인타운 인근 101번 프리웨이 양방향이 수시간째 통제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현재(새벽 6시 30분) 헐리우드 블러바드 인근 101번 프리웨이 양방향 전차선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이 곳은 어제(28일) 자정 전부터 통제됐다. CHP는 고가도로에서 프…
남가주 주민 20만 5천여 가구가 산불 위험 고조에 따른 강제 단전 가능성에 놓였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어제(28일) 고객 2만여 가구에 강제 단전이 시행된 가운데 또다른 20만 5천여 가구에 강제 단전 가능성을 경고했다. 어제 LA카운티에서는 8천 179가구에 강제 단전 조…
어제(28일) 새벽 발생한 게티 산불이 지난 밤 사이 확산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LA소방국에 따르면 게티 산불로 지금까지 618에이커가 전소됐다. 어제 오후 발표된 수치에서 변함이 없다. 현재 진화율은 5%다. 소방대원 천 백여 명이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