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대선주자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오늘(26일) LA 한인타운을 깜짝 방문했다 어제(25일) 남가주를 방문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맨해튼 비치와 벨에어에서 열린 기금모금 행사 참석과ABC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녹화를 각각 마쳤다. 이어 오늘(26일) 저녁 5시 올림픽 …
CBB뱅크의 지주사 CBB 뱅콥이 오늘(26일) 오전 9시 30분 윌셔 본점(3435 Wilshire Blvd., 7층, LA)에서 2019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진 재신임, 외부 회계감사법인 선정 등의 안건을 다뤘다. 박순한 이사장과 당연직 조앤 김 행장을 비롯해 정원숙, 앨빈 강, 척 예, 린다 아이아논 등 6명의…
전자담배 흡연에 따른 사망 사례가 늘면서 전국에서 전자담배 규제 강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CA 주 검찰도 대대적인 캠페인에 돌입합니다. LA 와 CA 주 검찰은 150만 달러를 투입해 TV와 웹사이트, SNS, 옥외 등을 통한 홍보로 ‘전자담배’ 흡연의 위험성을 알린…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전자담배 흡연과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의문의 폐질환이 지난주 52% 급증했으며, 지금까지 전국 10개 주에 걸쳐 최소 12명이 사망했다고 오늘(26일) 발표했다. CNBC 등 주류 언론에 따르면 지난주 전자담배 관련 의심 폐질환 환자는 확진과 의…
최근 급증 추세의 노숙자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남가주에서 노숙자 텐트 방화 사건이 일어났다. 오늘(26일) USA투데이, ABC방송 등에 따르면 글렌데일의 한 노숙자 캠프에 지난 13일 30대 남성이 불을 질렀다가 체포됐다. 소방대가 진화에 나서 잠자던 노숙자들의 인명 피해…
남가주 개솔린 평균 가격이 지속적으로 폭등하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6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3달러 90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한 주 전과 비교해 12.2 센트, 한 달 전보다는 33센트 오른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 ‘이웃과 더불어’라는 주제를 품은 제 46회 LA 한인축제가 화려하게 개막한다. 제 46회 LA 한인축제는 오늘(26일) 저녁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올해는 258개 부스가 한인을 비롯한 축제 방문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한다. 특히, 140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