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와 서울 메디칼 그룹이 함께하는 ‘시니어 청춘 콘서트’가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LA한인타운 남가주 새누리 교회(975 S. Berendo St, LA)에서 개최된다. 올해 초대가수는 전영록씨다. 무료 티켓은 서울 메디칼 그룹 주치의를 통해 받을 수 있다. ## LA 한인회가…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올해 4살된 소녀 1명이SUV 차량에 치어 숨졌다. LAPD에 따르면 오늘(16일) 아침 7시 48분쯤 올림픽 블러바드와 놀만디 애비뉴 교차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모녀가 SUV 차량에 치었다. 모녀는 즉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가운데 4살된 딸은 오전 9시쯤 숨진…
북가주 한 대형 석유 저장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CA주 개솔린 가격이 또 오를지 주목된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어제( 15일) 오후 샌프란시스코에서 북동쪽으로 30마일 떨어진 콘트라코스타 카운티에 위치한 누스타 에너지의 석유 저장 탱크 2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오늘(16일) 노숙자 사태에 대해 공식 발표한다. 가세티 시장은 오늘 LA다운타운 500 이스트 템플 스트릿에 위치한 한 노숙자 관련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숙자 사태 관련 시정부 대응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LA시의회는 어제(15일) 발의안 HH…
올 겨울 남가주에는 작년과 비교해 비가 적게 내리고 따뜻할 것으로 보인다. ABC7 기상학자 달라스 레이네스는 올 겨울 남가주에 총 8~10인치의 강우량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남가주에는 겨울 시즌 평균 13~15인치의 강우량을 나타내며 지난해 겨울에는 무려 18인치의 …
남가주 일대 오늘(16일) 기온이 크게 치솟으며 낮에는 여름처럼 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LA의 오늘 낮 최고기온이 85~88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 오렌지카운티의 오늘 낮 최고기온도 85~88도로 LA와 비슷한 낮 기온분포가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
LA에서 우버와 리프트 등 차량 공유서비스 운전자들의 최저임금을 시간당 30달러로 올리는 방안에 대해 LA시정부는 우선 관련 조사부터 실시하기로 했다고 LA타임스가 오늘(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LA시의회는 어제(15일) 과연 조례가 어떻게 작동할지 그리고 어떤 …
CA주민들은 대다수 당과는 상관없이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A타임스 오늘(16일) 보도에 따르면 UC버클리대 정부학 연구소 IGS의 조사에서 CA주 유권자 83%는 이민자들이 미국을 보다 살기 좋게 만든다는데 동의했다. 민주당 유권…
범죄심리 전문가인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영국 BBC 방송이 선정한 '2019년 100인의 여성' 명단에 올랐다. 이 교수는 한국에서 세간의 이목을 끈 다수의 살인사건 수사에 참여했고, 스토킹 방지법 마련에 힘쓰며 법체계 개선에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BBC는…
미 프로농구 NBA LA 레이커스의 농구 스타인 르브론 제임스가 NBA 관계자의 홍콩 내 반중국 시위 지지 발언을 지적했다가 거센 역풍을 맞았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어제(15일) 보도했다. 프리시즌을 앞두고 전날 취재진을 만난 제임스가 최근 NBA와 중국과의 관계가 경색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