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새벽 노스 헐리웃 지역에서 운행중이던 메트로 버스에서 1명이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오늘(4일) 새벽 2시 30분쯤 셔먼 웨이(Sherman Way)와 풀턴(Fulton Ave)에서 사건이 발생한 버스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버스안에서 3 – 4 …
지난달 31일 밤, 할로윈을 즐기던 일가족이 롱비치에서 DUI차량에 치여 숨졌다. 롱비치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31일 밤 9시 55분쯤 컨추리 클럽 드라이브와 로스 세리토스 팍 플레이스 인근에서 발생했다. 올해 20살 칼로 아드리안 나바로는 2002년형 토요타 세쿼이아…
지난 몇달 동안 우버와 데이터 공유 규정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LA시정부가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오늘(4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LA 교통국은 지난주 우버에 서한을 보내 실시간 데이터 정보를 제공하거나 이를 거부할 경우 LA시내 ‘점프’ 전동 스쿠터와 자전거 렌…
CA주 보수층 주민들이 점차 붉은 물결의 주를 찾아 CA주를 떠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오늘(4일) 보도했다. LA타임스는 CA주에 거주해오다 최근 유홀을 빌려 텍사스 주 경계에 도착한 주디와 리차드 스탁 부부의 사례를 소개했다. 은퇴한 이들 부부는 CA주에 거주하는 다…
애플이 CA주 주택난 해결을 위해 25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애플은 오늘(4일) CA주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인 주택난 해결을 위해 25억 달러 투입을 약속한다고 발표했다. 애플은 10억 달러를 빈곤층부터 중간 소득 가구의 주택구입을 지원하는 투자펀드(affordab…
미국에서 주택소유주들이 이사하는 주기가 2010년 평균 8년에서 올해 13년으로 9년 사이에 5년이나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 뒤에도 이사하지 않는 게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됐다. 어제(3일) 월스트리트저널 WSJ 등 현지 언론은 부동산 중개업체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