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교통안전위원회 NTSB가 50개 모든 주에 자전거 이용 시 헬멧 착용을 의무화할 것을 권고했다. NTSB는 어제(5일) 자전거 안전에 관한 공청회 후 이 같은 권고사항을 발표다고 AP통신이 오늘(6일) 보도했다. NTSB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선 857명의 자전거 이용자가 차량과 부…
LA통합교육구 LAUSD가 각 학교별로 등급을 매기는 등급제를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 LA통합교육구 이사회는 어제(5일) 1~5까지 등급을 매기는 등급제 관련 방안을 표결에 부쳐 6대 1로 부결시켰다. LA통합교육구 재키 골드버그 교육위원은 총괄적인 접근은 많은 것을 숨긴…
CA주 차량등록국 DMV에서 주민 수천명의 개인 정보가 다른 정부기관들에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CA주 DMV는 어제(5일) 개인 정보가 유출된 주민 3천 2백 명에게 편지를 발송해 이같은 사실을 통보했다. 3천 2백 명의 운전자들의 개인 정…
[앵커]검찰이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을 꾸려 전면 재수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과거 수사로도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혹들을 철저히 들여다보겠다는 건데, 세월호 유족들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가라앉습…
캔자스시티 당국이 도시의 가장 유서 깊은 도로에 붙였던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이름을 1년도 채 안 돼 바꾸기로 했다고 AP통신이 오늘(6일) 보도했다. 지난해 1월 당국이 흑인 인권운동가인 킹 목사의 이름을 붙인 도로는 원래 주민들 사이에서는 '파세오'( 넓은 가로수 …
자전거를 타고 미국을 횡단하던 20대 한국 남성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AP통신이 어제(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칠랜드 카운티 검시관인 게리 와츠는 성명에서 부산 출신의 27살 남성 전상윤씨가 지난 4일 낮 12시 15분쯤 컬럼비아 동부 378번…
CA 주에서는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 된 이후 보다 강도 높은 불법 재배 단속이 이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해(2019년) CA 주에서는 100만 그루에 육박하는 불법 재배 마리화나가 압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하비에르 베세라 CA 주 검찰총장은 올해(2019년) 불법 재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