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 씨가 17년 만에 한국에 입국할 가능성이 열렸다. 서울고법 행정10부는 오늘(15일) 유씨가 LA총영사관을 상대로 "사증 발급 거부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피고가 원고에게 한 사증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한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LA…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탄핵 조사 압박에 시달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맡은 일에 집중하라"라고 충고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어제(14일) CNN 시사 프로그램 '더 리드와 전화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재임 중이던 1999년 백악관 인턴 르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트럼프 그룹'이 워싱턴DC의 5성급 최고급 럭셔리호텔인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의 리스권 매각을 추진하면서 외국정부 고객으로부터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홍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 CNN은 어제(14일)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의 투자자용 홍…
호주 콴타스항공 소속 비행기가 영국 런던을 출발해 19시간 19분 만에 시드니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일간 가디언이 오늘(15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민항기 기준 세계 최장 논스톱 비행 기록을 세우게 됐다. 콴타스항공이 보유한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기종 'QF 7897'은 영국 …
1.오늘 LA 인근 산타 클라리타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해 학생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당했다. 용의자는 16살의 아시안 남학생으로 범행 후 머리에 스스로 총격을 가해 중태다. 2.한동안 잠잠하던 학교 총격 사건이 또 다시 발생하면서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가 캘리포니아 드림이 악몽으로 바뀐 이유에 대해 상세히 보도하면서 암울한 전망을 내놨습니다. 산불, 지진, 가뭄, 대기 오염, 해수면 상승 등 자연재해는 물론 노숙자, 높은 생활비, 교통체증 등의 문제를 거론하며 이같은 상황…
오늘(14일) 아침 산타클라리타 소재 소거스(Saugus)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 포함 합통 수사팀은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14일) 아침 7시 38분쯤2만 천 900블락 센추리언 웨이에 위치한 소거스(Saugus)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
17% 매우 취약, 54% 한가지 이상 돈문제 중산층 5명중 1명, 버는 것보다 더써 빚증가 미국경제의 장기 호조에도 불구하고 미국민들은 10명중 7명이나 여전히 돈문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는 주거비는 물론 식료품 비용까지 대지 못할 정도로 극히 …
지난 4월 취임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오는 21일 LA를 찾는다. 미주민주포럼에 따르면 김연철 장관은 오는 21일 저녁 6시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한반도 평화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강연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22일에는 LA총영사관저에서 한인 단체장들과 오찬도 …
산타 클라리타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당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오늘 아침 7시 40분쯤 2만 천 9백 블럭 센추리언 웨이에 위치한 소거스(Saugus)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총격으로 모두 6명이 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