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코로나 19’가 계속 확산되면서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세도 누그러지지 않고 있다.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4월3일) 그 전날에 비해 3만여명 넘게 늘어나 277,000명을 돌파했다. 전세계 누적 확진자들 109만여명의 약 4분의 1을 넘어선 수치다. 미국의 …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여파로 미국에서 실업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소유한 부동산 투자개발회사 ‘Trump Organization’도 미국과 캐나다에서 직원 1,500명을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금 부족 등으로 인한 이른바, 일시 해고…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방금 전 규모 4.9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은 오늘 오후 6시 53분 리버사이드 카운티 앤자(Anza)에서 동-동남쪽으로 10마일 떨어진 사막 지역에서 규모 4.9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지는 LA에서는 약 120마일 동남쪽에 위치한 곳이다.…
1.코로나 바이러스에 직격탄을 맞은 미국민들이 받을 1인당 1200달러의 현금은 9일부터 15일사이에 대부분 은행계좌로 입금된다. 세금보고시 은행계좌 정보를 제출한 납세자들과 사회보장연금을 받고 있는 시니어, 장애인 등 7천만명은 우선적으로 15일 이전에 아무런 조치없…
코로나19 세계경제 전망 혼돈…I자형 폭락 vs V자형 반등 '아시아 역내 경제 전망' 보고서 발표…한달 새 손실 규모 12배 늘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세계 경제가 최대 5천조원의 손실을 볼 것이라는 아시아개발은행(ADB) 전망 보고…
닉네임 '부따'…"공부 잘했고 교사들도 모범생으로 인정"미성년자 등의 성 착취물이 유통된 텔레그램 '박사방'을 조주빈(24·구속)과 공동 운영한 인물로 지목된 A(19, 닉네임 '부따')씨가 학창시절 전교 부회장을 맡고 프로그래머를 꿈꾸던 모범생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앵커]모로코에서 보름 넘게 빠져나오지 못한 우리 국민 100여 명이 의료물품 수송용 한국행 특별기로 귀국했습니다.러시아에서는 갑자기 하늘길이 막혀 유학생들이 공항에 고립됐습니다. 지난달 15일, 모로코 정부가 국경을 폐쇄하면서 귀국길이 막혔던 우리 국민 105명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