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휩쓴 한 수녀원에서 13명의 수녀가 연달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NBC방송은 오늘(24일) 미시간주 리보니아 지역의 '동정 성모 마리아 봉헌 수녀원'에서 지난 4월 10일부터 한 달 새 12명이 숨지고, 6주 후 다시 1명이 추가로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사망한 …
오픈뱅크의 지주사 OP뱅콥이 오늘(23일) 올 2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총 240만 달러, 주당 16센트의 순익을 나타냈다. 전 분기 순익은 총 330만 달러, 주당 21센트, 지난해 같은 분기(2019년 2분기) 순익은 총 380만 달러, 주당 23센트였다. 순이자마진율은 3.55%로, 역시 전 …
월트디즈니가 코로나19 재확산 사태로 인해주요 영화의 개봉 일정을 줄줄이 연기했다. 디즈니는 오늘(23일)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뮬란'의 개봉 일정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뮬란의 당초 개봉 일정은 지난 3월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4차례나 …
1.미국의 코로나 사태 재악화로 누적 확진자들이 400만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들은 15만명에 육박해 충격과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전국 확진자들은 단 보름만에 100만명이 증가한 것이고 6주만에 2배나 급증한 것이어서 코로나 사태가 급격히 재악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퍼시픽 시티 뱅크가 코로나19 사태속 고군분투하고 있다. 퍼시픽 시티 뱅크 지주사 PCB 뱅콥이 오늘(23일) 발표한 2분기 실적에 따르면 순익은 340만 달러, 주당 22센트를 기록했다. 전분기인 지난 1분기360만 달러, 주당 23센트, 지난해(2019년) 2분기에는 660만 달러, 주당 40…
코로나19 사태 속 CA 주 고용개발국 EDD 실업급여 신청이 급증하는 가운데 민원 상담원 전화연결이 되지 않아 신청자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에 CA 주 상원 의원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24시간 동안 상담이 가능한 핫라인을 만들 것을 주 정부에 강력히 촉구…
최근 ‘직장’ 내 코로나19확산이 급속도로 진행되자 LA 카운티가 단속은 물론 처벌 규정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LA 카운티는 앞으로 한 달 동안 유예 기간을 둔 뒤 다음달(8월) 말 부터 코로나19 위생 지침을 준수하지 않는 업체들에 대해 첫 적발시 500달러의 벌금형, 2…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6만 6천 명을 넘어섰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23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전체 확진자 수는 2천 14명 늘어난 16만 6천 84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LA 카운티 주민 159만 3천 여 명 가운데 10%에 해당하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