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의 메르스 환자수가 5명이 추가확인돼 30명으로 증가했다.
한국 방역당국은 격 리·관찰하고 있는 대상자들이 하루만에 573명 증가해 1,312명이라고 밝혔다.
2. 오산공군기지 소속 간부 1명이 메르스 감염이 의심돼 군 병원에 격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 기지 소속 …
경기 한 지역에서만 1400여명의 학생이 고열 등 감기증상이 있는 것으로 조사돼 교육당국이 충격에 빠졌다.
일부 학생은 열이 심해 며칠 째 학교에 나오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3일 경기 A지역의 한 교육청에 따르면 이 지역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고열, 감…
국내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망환자가 입원했던 경기도 모 병원 중환자실 의료진 상당수가 격리조치 없이 현재까지 정상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보건당국과 해당 병원 등에 따르면 메르스에 감염된 25번(58·여) 환자가 1일 오후 사망한 병원의 내과 중환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중화권 여행객 4000여 명이 한국 여행을 취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만 뉴스전문채널 TVBS는 대만 관광국 통계를 인용해 “성수기인 6월부터 오는 9월까지 예약된 한국행 대만 단체 관광객 가운데 2000여 명이 일정을 취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