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올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역대 한국 선수 중 박세리에 이어 두 번째로 명예의 전당 입회 조건을 충족한 박인비는 "평생의 꿈이 이뤄졌다"며 기뻐했다. 박인비는 오늘 플로리다 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장에서 끝난 4라운드…
박인비가 미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명예의 전당 가입에 필요한 점수를 모두 채웠다. 박인비는 오늘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2015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