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대규모 새해맞이 행사가 열린 LA다운타운 그랜드 팍에는 5만 명 이상의 주민들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랜드 팍측과 행사를 함께 주최한 ‘뮤직센터’는 어제 저녁 8시부터 오늘 새벽 1시까지 펼쳐진 제 3회 새해맞이 행사에 5만명 이상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
한인들도 상당수 거주하는 로랜하이츠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졌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 저녁 8시 30분쯤 로랜하이츠 2200 블럭 뱃슨 애비뉴 주택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54살 남성이 27살 남성과 48살 여성 그리고 54살 여성들에게 …
지구촌을 덮친 테러 공포도 2016년 새해를 맞는 기쁨과 환호를 억누르지는 못했다. 이슬람 극단주의의 테러 위협으로 세계 주요 도시마다 초비상이 걸린 와중에서도 1904년부터 계속된 미 최대도시 뉴욕의 새해맞이 행사인 '크리스털 볼 드롭'에는 100만 명이 넘는 인파가 …
1.다사다난했던 2015년 을미년을 보내면서 희망찬 2016년 새해를 맞아 남가주 한인들은 저마다 소망을 빌며 희망찬 2016년을 시작하고 있다. 2.올해 대표적인 남가주 새해맞이 행사장에는 그 어느 때보다 테러 위협에 대비한 보안이 대폭 강화됐다. LA다운타운 그랜드팍과 로…
2011년 출시된 아이폰 4s의 사용자들이, 애플의 최신 운영체제인 ios 9를 설치한 뒤 속도가 급격히 느려졌다며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대표 원고인 하임러먼은 소장에서, 애플은 ios 9이 아이폰4s를 지원한다고 광고했지만, 실제로 업데이트를 해보니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
올해 세력이 약해진 극단 이슬람 무장조직 '이슬람 국가(IS)'가 2016년에는 서방국 본토를 겨냥한 테러 공격을 늘릴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진단했다. 미국은 알카에다가 1990년대 아프가니스탄에서 세력을 키우다 2001년 미국 본토에서 9·11 테러를 벌인 것과 같은 식으로 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