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지구의 날 맞춰 유엔 서명식 참석 서명 최대 온실개스 배출국 동참으로 파리기후협정 탄력 미국과 중국이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파리 기후 협정에 4월말 공동 서명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서 4월 22일 지구의 날,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서명식에 120개국 이상이 참…
재외선거 첫날인 어제(30일) LA총영사관에서 투표한 유권자는 모두 19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4년 전 19대 총선 첫날 투표자수 319명보다 37.9% 감소한 수치다. 재외국민 투표는 다음달 4일까지 이어지며, 주말을 포함해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사전에 재외국…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오늘(31일) 법정 최저임금을 오는 2022년까지 시간당 15달러로 인상하는 법안을 의결했다.캘리포니아 주의회 하원은 오늘 전체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최저임금 인상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48표, 반대 26표로 가결했다.주 하원을 통과한 법안은 이…
버지니아 주 리치먼드의 그레이하운드 버스 정류장에서오늘(31일) 총격 사건이 일어나 3명이 부상했다. ABC 8뉴스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45분쯤 (LA시간으로 오전 11시 45분) 리치먼드 지역 2910 노스 블루버드에 위치한 그레이하운스 버스 정류장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가 …
선 밸리 지역에서 30대 여성이 실종됐다. LAPD는 정신 질환을 앓고있던 올해 38살의 케이시 루시우스가 어제(30일) 9400 블락 샌 퍼난도 로드에 위치한 선 밸리 병원를 탈출한 뒤 실종됐다고 오늘(31일) 밝혔다. 루시우스는 어제(30일) 오후 2시 40분 쯤 1900 블락 사우스 롱 우드…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테드 크루즈 텍사스 상원의원이 오늘(31일)부터 이틀동안 남가주를 방문한다. 테트 크루즈 상원의원은 오늘(31일) 오전 11시 30분 뉴포트 비치 지역 4110 맥아더 블러버드에 위치한 퍼시픽 클럽에서 공화당 대통령 선거 운동 관련 기금모금행사를 갖…
어제 오후 LA동남부, 몬테벨로 지역 60번 프리웨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한 명이 숨진 가운데 숨진 사람은 80대 한인남성으로 밝혀졌다. LA카운티 검시소는 어제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가 버뱅크에 거주하는 올해 85살 김윤항(Yun-Hang Kim)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
아마존은 남가주에서 풀타임 직원을 대거 뽑을 전망이다. 아마존은 주문에서부터 출고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풀필먼트 센터(fulfillment center)를 샌 버나디노에 오픈할 계획 이라면서 풀타임 직원을 추가로 천 명 이상 고용할 것이라고 오늘(31일) 공식 발표했다. 보도…
고급 전기차 생산업체 테슬라가 중저가 모델 3을 오늘(31일) 공개한다. 테슬라는 오늘(31일) 밤 웨스트 헐리웃에 위치한 LA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중저가 모델 3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세부 사양을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았지만 모델 3은 한번 충전으로 최대 200마일…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내세우고 있는 노골적인 반이민정책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유권자들의 반감이 커지고 있다. LA 타임스와 USC 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1,500여명의 유권자들을 상대로 전화설문조사를 한 결과 유권자 4분의 3이1,100만명에 달하는 …
LA일대 169개 프리스쿨이 프리웨이와 지나치게 가까워각종 공해와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KPCC라디오는 어제(30일) 캘리포니아 주 교통국과 차일드 케어 센터 데이터를 취합해 10번, 101번 등 혼잡한 프리웨이로부터 500피트 내에 위치한 프리스쿨 분포도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