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리토스에서 40대 한인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어제(6일) 이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세리토스 경찰에 따르면 올해 41살 허정남(영어 이름 대니엘 허)씨는 지난해 11월 25일 정오쯤 만 8천 백 블럭 파크배일(Parkvalle) 서클에 위치한 주택 …
코로나 19 사태 속 CA주에는 인공호흡기가 충분해 인공호흡기를 필요로 하는 다른 지역에 빌려주기로 했다. 게빈 뉴섬 CA주지사는 지난 몇주간 인공호흡기 수천개를 구해 물량이 7천 587개에서 만 천 36개로 늘어났다고 어제(6일) 밝혔다. 뉴섬 주지사는 이어 다음달(5월)…
이제는 코로나 19 증상이 있는 LA주민이라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어제(6일) 코로나 19 증상이 있고 검사를 받고 싶다면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증상이 있는데 더해 65살 이상 또는 기저 질환을 앓고 …
CA주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날마다 천 명 이상씩 늘고 있다. 오늘(7일) 아침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 19 확진자는 어제보다 천 166명이 늘어난 만 6천 363명이다. CA주 사망자는 37명이 증가한 387명이다. LA카운티 확진자는 6천 391명, 사망자는 147명이다. …
뉴욕 맨해튼의 대성당이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현장 병원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어제(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고딕 양식 성당으로는 최대 규모인 세인트 존 더 디바인 대성당에 공조 시설을 갖춘 9개 임시 병동이 세워질 예정이다. 임시 병동은 600피…
1.코로나 19에 의한 미국내 사망자들이 끝내 1만명을, 확진자들은 35만명을 넘어서 최악의 한주를 겪고 있다. 미국이 일부 확산세의 둔화 조짐도 있다는 기대도 나오고 있지만 이번주 최악의 한주가 될 것으로 우려되면서 도시기능을 올스톱시키고 있다. 2.LA 카운티에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