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코로나 19 확진가 만 7천명을 넘어섰다. 오늘(8일) 아침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만 7천 620명이다. 어제보다 천 258명이 증가한 것이다. CA주 코로나 19 사망자는 63명이 늘어난 450명이다. LA카운티 코로나 19 확진자는 7천명을 넘…
앞으로 LA에서는 필수 업종 비즈니스 직원과 이 곳을 찾는 손님 모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얼굴을 가려야만 한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어제(7일) 이같은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 금요일부터 필수 업종 비즈니스 안에 있는 모든 주민들은 마스크를 …
CNN방송은 존스홉킨스대학 집계를 기준으로 어제(7일) 코로나19 사망자가 하루 사이 천736명이 늘어 발병 후 최고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공식 통계에 잡히지 않는 사망자가 더 많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전국 최대 피해지인 뉴욕시 주민들 가운데 코로…
메릴랜드주 한 한인 고등학생이 경비행기를 타고 시골의 작은 병원들에 의료용품을 배달하는 선행을 하고 있다고 AP통신이 어제(7일)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한인 고교생인 'TJ 김'은 최근 버지니아주의 작은 마을인 우드스톡에 있는 병원을 돕기 위해 장갑 3천 켤레, 방호…
LA카운티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중 흑인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공공보건국 바바라 페러 국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총 LA카운티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169명중 57%에 해당하는 93명의 인종별 통계를 발표했는데, 라티노가 28%로 가장 많았고, 이어 백인 27…
1.미국에서 코로나 19누적 확진자가 40만명에 육박하고 사망자 수도 빠르게 증가해 1만2천명을 넘어섰다. 잠시 주춤하는 것 같았던 뉴욕주의 하루 사망자수가 7백명대로 폭증했다. 2.코로나 19 바이러스에 의한 미국내 사망자가 백악관 경고보다는 크게 줄어든 8만 2천명에 …
코로나 19 사태속 마스크 가격을 대폭 인상해 폭리를 취한 업체 단속에 나선 LA 시가 적발 업체 기소에 나서면서 단속의 고삐를 죄고있습니다. LA 시 검찰은 마스크를 10% 이상 높은 가격에 판매해 폭리를 취한 업체 2곳을 기소한데 이어 아마존 등 온라인 상거래 업체…
코로나19 확산으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한 주민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현대 자동차 미주 법인 HMA는 소비자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중이다. 현대 자동차 미주 법인은 재정적 어려움에 처한 소비자들을 위해 지난달(3월) 14일 부터 오는 30일 사이 현대 캐피탈을 통…
맨해튼 비치 당국은 지난 주말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위반한 주민들에게 티켓(citation) 129장을 무더기 발부하고 공사장 4곳을 강제 폐쇄했다. 벌금 최고액은 천 달러에 달했다. 맨해튼 비치 시의회는 지난달(3월) 주민, 방문객, 비즈니스들이 6피트 사회적 거리두기 조항…
지난 주말동안 폭풍의 영향권에 들었던 남가주에 오늘(7일) 또 한번 푹풍이 상륙한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LA카운티 6000피트 이상 고지대에는 12-18인치 눈이 쌓일 전망이다. 샌버나디노와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해발고도 5500피트 이상의 산간지대에는 오는 9일 목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