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인사이드 아메리카]
CA주 예비선거 조기 투표율 낮아..뻔한 결과에 선거 피로감 때문?!
06.06.2022
*이번 CA주 예비선거의 조기 투표율이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 열기가 뜨겁지 않은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 알아봅니다. 박현경 기자! 1. CA주 예비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 열리는데요. 이에 앞서 조기 투표를 한 유권자들이 많지 않은 것…
[인사이드 아메리카]
LA시 개스 스토브 금지..한식당 타격 우려/인플레에 각종 수수료 부과 식당들 늘어
06.03.2022
*LA시에서 새로 건설되는 주거용과 상업용 건물에 개스 스토브 설치를 금지하는 조례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고기를 굽는 한식당과 중식당에서는 특히 타격이 클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일부 식당들에서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하려 음식 가격…
[뉴스속으로]
밀 가격 급등, 美 밀 생산량 급감/印-中,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 급증/日 젊은층, 금주 확산
06.02.2022
최근 들어 전세계 밀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데,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는데다 미국의 겨울철 밀 생산량이 가뭄으로 크게 감소한 것이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서방 국가들의 대러시아 제재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인도, 중국 등이 대규모로 러…
[인사이드 아메리카]
CA 개솔린 가격, 연방 최저임금보다 높다/코로나 노인 사망률, 팬데믹 1년차와 비슷
06.01.2022
*일부 CA주 주유소의 개솔린 가격이 연방 최저임금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CA주를 지역구로 하는 연방 하원의원은 연방 유류세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코로나에 의한 노인 사망률이 팬데믹 1년차 때 수준 만큼이나 높아졌음에도 사회적 경각심은 낮아져 추가 백신 …
[뉴스속으로]
인플레이션, 정점 찍었나?/물가지표 상승세 둔화/美, 총기규제 어려운 이유 많아
06.01.2022
최근 월 스트리트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연방준비제도가 중시하는 물가지표 상승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인데 연준의 긴축 기조가 더 강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예측이 나오면서 NY 증시는 지난주 거의 두 달만…
[인사이드 아메리카]
개솔린 최고가 연일 경신..CA 개솔린세 환급 감감무소식/쇼핑하다 떼강도 마주하면?!
05.31.2022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연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CA주 개솔린세 환급은 도대체 어느 정도 와있는지 알아봅니다. *남가주 지역에서 떼강도 사건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세리토스 대형 쇼핑몰에서 또 떼강도 사건이 벌어졌…
[뉴스속으로]
학교 총격위협, 10살아이 체포/텍사스 참사후 총기난사 14건/바이든 “Fed 강공 지지”
05.31.2022
최근 총기난사 범죄에 대한 우려가 미국 사회에서 크게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 초등학교 5학년 남학생이 학교 총기난사 암시 메시지로 체포된 사건이 일어났다. 미국에서는 텍사스 총기난사 이후 총기규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속에서도 일주일도 채 지나지 …
[인사이드 아메리카]
뉴욕 지하철역 아시안 폭행 영상 논란/아시안 실업기간 길어/2형 당뇨병, 뇌의 노화 가속화
05.30.2022
*코로나19 사태 이후 미 전역에서 아시안 증오범죄에 대한 불안과 공포는 높아졌습니다. 이번에 또 아시안 노년층을 중심으로 증오범죄에 대한 물리적 공포가 한층 심화했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또 나왔습니다. *전국에서 아시안들은 인종별 가장 낮은 실업률을 나타…
[인사이드 아메리카]
LAT 'CA주 총기규제법 강화 후 총격 사망률 감소'/올여름 여행, 어딜가나 붐비고 비싸다
05.27.2022
*텍사스주에서 총격으로 인한 사망이 증가하는 동안 CA주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총기 규제가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번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름 여행이 이어집니다. 올 여름 떠나는 여행에서 눈에 띄는 점…
[인사이드 아메리카]
[영상] 총기난사 발생시 대응법/미국인 절반 '의회, 총기규제 행동하지 않을 것'
05.26.2022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졌을 때 나는 과연 어떻게 행동할지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전문가들은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는지 알아봅니다. *총기규제를 강화하기를 원하는 미국인들은 얼마나 되는지, 또 규제가 정말 이뤄질 것으로 보는 미국인은 어느 …
[뉴스속으로]
미국, 총기규제 논란 가열/NY Times 사설 “우크라이나, 현실 직시하라” 강력 비판
05.26.2022
텍사스 주 초등학교 총기난사 이후 미국내 총기규제 여론이 높아지면서 총기규제를 주장하는 측과 총기규제 반대파 사이에서 격론이 벌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고, 그 여파로 세계 경제가 갈수록 악화되면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 사이에서도 분열…
[인사이드 아메리카]
한인 학부모들 '내 자녀 학교서도 총격 벌어진다면?!' 불안/CA주 상원, 총기 관련 법안 통과
05.25.2022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기참사 이후 남가주 지역 학부모들 상당수도 가슴 아파하며 불안해하는 모습입니다. 과연 내 자녀가 다니는 학교 시스템은 안전한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어제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도 미국에서는 수많은 학교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 …
[뉴스속으로]
텍사스 총기난사, 미국 사회 큰 충격/사우디, 러시아와 협력 계속.. 미국, 곤혹
05.25.2022
어제 일어난 텍사스 총기난사사건이 미국 사회 전체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전국적으로 추모와 애도, 공포, 분노 등의 감정이 뒤섞인 분위기다. 중동 산유국의 맏형격인 사우디 아라비아가 서방 국가들의 압력에도 불구하고OPEC +에서 러시아와 협력 관계를 지속할 것임을 …
[인사이드 아메리카]
지난해 가을 미국인들 재정상태 2013년 이후 최고/남가주 주민들이 향하는 인기 여행지
05.24.2022
*지난해 가을, 인플레이션이 본격화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미국인들의 재정상태는 괜찮았다는 연방준비제도의 조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2013년 이후 가장 좋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주말은 메모리얼 데이 연휴입니다. 이번 연휴 기간 남…
[뉴스속으로]
UN, 원숭이두창 ‘동성애’ 연관 유감/비트코인, 8천달러대 급락?/전문가 “코인은 쓰레기”
05.24.2022
최근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원숭이 두창이 동성애를 통해 옮긴다는 보도와 관련해 UN은 이같은 보도가 인종차별적이고 동성애 혐오적이라며 강력히 비난하고 나섰다.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에서 코인에 대한 비관적 전망이 쏟아지는 가운데 가상화…
이전 10개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114년 된 남가주 코카콜라 생산 공장 문 닫는다
2위
"중국 비밀 스파이였다"...아케디아 시장 사퇴
3위
CA 블랙잭 등 '플레이어 대 딜러' 게임 금지 추진... 커머스·벨가든스 강력 반발
4위
"LA 유명 식당들, 쥐·해충 위생 위반으로 영업정지"
5위
글렌데일 “돈 찾아가세요”... 60일 지나면 시 소유
6위
연방 정부, 메디칼(Medi-Cal)에 13억 달러 지원 중단
7위
LA 콘도 거래 ‘20년 만에 최저’… 높은 금리·HOA 비용에 시장 냉각
8위
강화된 비자 규제에...미 대학 신입 유학생 '뚝'
9위
트레이더조 여름용 ‘미니 보냉 토트백’ 20일 출시
10위
'토마토계의 페라리' 진품 논란...CA서 집단 소송
11위
LAUSD 한인학생, 세계적 권위 Fischoff 챔버 음악 콩쿠르 주니어 부문 우승
12위
트럼프, 베이징 도착…2박3일 국빈방문 돌입
13위
웨이모, LA 프리웨이 사고 피해가는 영상 화제
14위
베세라, 힐튼 제치고 지지율 1위..CA주지사 선거 판세 ‘요동’
15위
트럼프 행정부 초강경 이민정책 집행자들 잇달아 사퇴
16위
LA다운타운서 천만 달러 상당 '가짜 명품' 무더기 적발
17위
할리우드 보울 공연 티켓 1달러 특별 판매.. 가구당 최대 4장
18위
한타바이러스 노출 CA주민 추가 확인..총 5명으로 늘어
19위
‘2022년 우드랜드 힐스 한인 살해 용의자 검거’ 한인 디텍티브 주목
20위
‘그림의 떡’ LA, OC 20 – 30대 주택 소유율 전국 최저 수준!
21위
남가주 아동 성착취물 단속...42명 체포
22위
멤피스 NBA 포워드 브랜든 클라크 LA 자택서 숨져
23위
트럼프 “매우 생산적 대화”..시진핑 백악관 초청
24위
'고물급 엘니뇨' 경보..올겨울 남가주 폭풍우 비상
25위
LA 식료품 무료 배급 행사에 새벽부터 인파 몰려
26위
유명 초콜릿 ‘살모넬라균 오염 우려’ 전국 리콜 확대
27위
머스크 360도 촬영 ‘관광객 모드’·루비오는 천장 구경
28위
부동산 개발자 스테픈 클루백, 약혼자 범죄 목격자 협박해 자수
29위
손흥민 MLS 연봉 전체 2위... 보장 연봉 1천115만 달러
30위
파이브가이즈 CA 매장 잇단 폐점.. LA 포함 4곳 문 닫는다
포토
정경호·전여빈의 어른 연애…"혹하는 로맨스" 내년 첫선
李대통령 "유능한 제자 덕에 국정 도움"…하윗 "韓, 혁신 국가"(종합)
국제
"걸프 담수화시설 멈추면 생존시한은 열흘"
인도, 휘발유·경유 가격 3%대 인상…전쟁 이후 처음
"사우디, 동맹국들과 중동-이란 불가침조약 논의"
러·우크라, 전쟁포로 205명씩 교환…1천명 맞교환 시작
유엔 전범재판소, "발칸의 도살자" 믈라디치 석방 기각
이라크 의회, 신임 알자이디 정부 출범 승인
미군 4천명 폴란드 배치 돌연 취소…유럽 동맹국들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