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후원금 제공 의혹을 받아온 배무한 전 LA 한인회장이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됐다. LA시 윤리위원회는 지난 2012년 자택에서 웬디 그루얼 당시 LA 시장 후보에게 정치 후원금을 불법 전달한 사실이 드러난 배무한 전 LA한인회장에게 7만 6천 650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기…
인디애나에서 홀로 살아온 한인노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가족을 찾고 있다. 티페카노 카운티 검시국은 지난 22일 저녁 6시 10분쯤 3200블락 사우스 9가에 위치한 브레드포드 플레이스 지역 아파트에서 올해 67살된 김근순 (Kun Sun Kim)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
LA한인상공희의소가 내일 (27일, 오늘) 오후 12시부터 LA 한인타운 JJ 그랜드 호텔에서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아는 것이 힘이다 , 가주 고용주가 꼭 알아야할 노동법 1,2,3 + 유급병가제도 완전히 이해하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노동법의 기본을 시작으…
중국 증시의 흐름이 1929년 미국의 대공황 상황을 연상시킨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추가 하락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1차 세계대전 승전 이후 신흥 강대국의 반열에 오른 미국은 1929년까지 약 10년에 걸쳐 급격한 성장을 만끽했다. 대공황은 1929년 10월 24일 뉴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