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눈폭풍의 영향권에 든 북동부 지역 8천 5백만 여명이 비상 사태에 직면했다. 오늘(23일) 아침까지 조지아, 테네시, 펜실베이니아, 메릴랜드,켄터키, 노스캐롤라이나, 뉴저지, 뉴욕, 버지니아, 웨스트버지니아, 워싱턴 등11개 주가 비상 상황을 선포했다. 또 18~40인치의 …
선천적 기형인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Zika) 바이러스가중남미와 카리브해 연안을 넘어 미국 본토까지 확산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뉴욕 시 당국은 시민 3명이 지카 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어제(22일) 밝혔다. 이들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정한 …
애플이 4인치 화면이 달린 신제품 아이폰을 올해 3월 공개하고 3월 말이나 4월 초에 시판키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신제품 이름은 지금까지 나돌던 관측과 달리 '아이폰 6c'가 아니라 '아이폰 5se'가 유력하다. 미국의 애플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오…
LA남부 캄튼 지역에서 오늘 해골 9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LA카운티 셰리프국 살인과 형사는 오늘 오전 11시쯤 1500 블럭 노스 롱비치 블러바드에 위치한 몰 안 업소에서 동물 뼈와 함께 해골 9구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발견된 해골 9구가 사람 해…
동부 지역에 최악의 눈폭풍이 덮쳐 워싱턴 DC 가 비상사태다. 오늘(22일) 동부 시간 오후 1시, LA 시간 오전 10시 쯤 시작된 눈발이 거세지면서 연방 정부는 업무를 중단했고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 교통 운행도 전면 중단된 상태다. 워싱턴 DC 메트로 교통국은 또 오늘 밤 …
LA 시립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뒤 깜빡 잊고 반납하지 않은 책이 있는 시민들은 앞으로 2주를 활용하면 된다. LA시립 도서관이 2주동안 연체된 책과 자료 등을 가져오면 연체료를 사면해주는 프로그램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LA시립 도서관은 다음달 1일부터 2주 동안 연체…
오하이오주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전 50여 년간 모은 맥주캔 5,000 개를 맡아줄 사람을 찾아나서 화제다. 폭스8뉴스에 따르면 오하이오주에 사는 스티브 알러딩은 아버지가 모은 맥주캔 약 5,000개를 한꺼번에 모두 구입할 사람을 찾고 있다.알러딩의 아…
기아 자동차 쏘울의 ‘햄스터 광고’에서 활약했던 배우 르로이 반스가보험사기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LA카운티수피리어 법원 놈 사피로 판사는 오늘(22일) 29살 반스에게 90일의 보호관찰 기간과 400시간의 사회봉사, 2만 4천 달러 반환을 명령했다. 지난 2010년 6월 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