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운타운 일대에 상수도관이 파열돼 한 때 소동이 빚어졌다. LA수도국, LADWP 에 따르면 오늘 (16일) 새벽 0시 50분 올림픽 블루버드와 조지아 스트릿 만나는 지점의 8인치짜리 수도관이 터졌다. 이로인해 한블럭 떨어진 조지아와 프랜시스코 스트릿 지역 상가와 주택…
경제전문 주간지 LA비지니스저널(LBJ)이 어제(15일) LA카운티 내 6개 소수계 은행 리더들을 집중 조명하는 기사를 실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한인은행 가운데서는 케빈 김 BBCN행장, 유재환 윌셔은행장, 금종국 한미은행장 등 '빅3 한인은행' 행장들의 경영 철학과 전략 등이 실…
LA 타임스가 오늘(2월16일) 스포츠면 탑뉴스로 한인 프로골퍼 제임스 한에 대한 특집기사를 실었다. LA 타임스는 제임스 한이 이번 주 목요일인 18일부터 시작되는 PGA 투어 ‘Northern Trust Open’에 출전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고 보도했다. 제임스 한은 지난 시즌 ‘Northern …
'제5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주요상인 '올해의 앨범'은 '1989'의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돌아갔다. 또 다른 주요상인 '올해의 레코드'는 '업타운 펑크'의 영국 프로듀서 겸 DJ 마크 론슨과 미국 싱어송라이터 브루노 마스가 차지했다. '올해의 노래'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에드 …
지난해부터 올해 초 사이에는 R&B 가수 벤 E. 킹을 비롯해 '블루스의 전설' 비비 킹, 지난달 새 음반 '블랙스타'(Blackstar)를 내고 별이 된 데이비드 보위, '호텔 캘리포니아'(Hotel California)를 쓴 이글스 멤버 글렌 프레이까지 팬들을 떠난 아티스트가 유독 많았다. 시상식…
1. 올해의 레코드: 업타운 펑크, 마크 론슨 2. 올해의 앨범: 1989, 테일러 스위프트 3. 올해의 노래: 씽킹 아웃 라우드, 에드 시런 4. 최고의 신인: 메간 트레이너 5.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 씽킹 아웃 라우드, 에드 시런 6.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업타운펑크, …
어제(15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는 북미 최대 음악 시상식인 '제58회 그래미 어워드'가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는 베스트 뮤직 비디오, 베스트 팝보컬 앨범상, 올해의 앨범상 등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올해의 앨…
그래미상의 백미인 음악계 거장들에 대한 추모무대도 이어졌다. 먼저 레이디 가가는 데이빗 보위를 위한 '특별 추모 무대'를 펼쳤다. '제 5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데이빗 보위에 대한 레이디 가가의 무대와 함께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 멤버들과 스티비 원더가 참여한 모리…
지난 한달 여 동안 LA한인타운을 관할하는 LAPD 올림픽 경찰서 관할구역의 강력범죄 발생율이 크게 늘어났다. 올림픽 경찰서가 발표한 범죄율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10일부터 지난 6일까지 강력범죄가 91건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지난달 9일까지 발생한 69건…
오늘(15일) 아침, 하와이안 가든 지역 한 가정집에서 노인 3명이 의문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숨진 노인들이 일본계인것으로 나타났다. LA시 소방국은 오늘 아침 8시 35분 쯤 하와이안 가든 지역11800블락 223가 가정집에서 60대 여성 2명과 70대 여성 1명 총 3명의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