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엔터테인먼트가 어제(22일) 팝의 왕자 프린스를 기리고그의 천재성을 다시금 느껴보는 시간을 마련하기위해1984년작 ‘퍼플레인’(Purple Rain)을 재상영하기로했다고 밝혔다. 프린스와 아폴로니아 코테로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오늘(23일)부터 28일까지 전국의 AMC영화관 …
소셜미디어 업체인 페이스북은 도·감청을 차단하는 익명 네트워크 '토르'(Tor)를 거쳐 이 서비스에 접속하는 사용자의 수가 월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페이스북 런던 사무소에 근무하는 엔지니어 앨릭 머핏은 22일(현지시간) '페이스북 오버 토르' 페이지를 통해 이렇…
한인들도 많이 재학 중인 토렌스 지역 ‘칼리 메이어 중학교’(Calle Mayor Middle School )의 교사가오늘(22일)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법원에 출두했다. LA수피리어법원의 설지오 C. 타피아 2세 판사는칼리 메이어 미들스쿨에서 음악교사로 재직 중이던 올해 36살 에릭 제임스 미…
오늘(22일) 한인을 포함한 LA지역 고등학생 합창단들이 프린스의 사망을 애도하고 나섰다. 천 여명의 합창대원들은 오늘(22일) 오후 1시 LA다운타운에 위치한 월트 디즈니홀에서 LA 매스터 코랄(LAMC) 주최로 열리는 제 27회 하이스쿨 코랄 페스티벌 (The LA Master Chorale High School C…
이번 주말 LA 한인타운을 포함해 시 곳곳에서 강도높은 음주단솔이 벌어진다. LAPD 는 오늘(22일) 저녁 8시부터 내일 새벽 2시까지 LA 한인타운 8가와 웨스턴 교차로에 DUI 체크 포인트를 설치한다. 사우스 웨스트 일대에는 오늘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음주 운전 …
오하이오 주에서 오늘 (22일) 처형 스타일의 총기 살인 사건이 발생해 8명이 숨졌다. 마이크 드윈 오하이오 주 검찰총장은 성명을 통해 "총기 살인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사관들이 파이크카운티 피블스의 네 곳에서 전부 8구의 시신을 찾았다"고 밝혔다. 10대 두 명…
미국인과 결혼해 이른바 '신분세탁'을 한 뒤 수사망을 피해온 지명수배 사기범이 30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돈을 빌려주면 고액의 이자를 주겠다고 지인을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61살 김 모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김 씨는 지난 2014년 자신이 고리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