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학생들도 상당수 재학하는 칼스테이트 노스리지 CSUN에서 강도 미수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학교 경찰은 학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CSUN 학교 경찰은 어젯밤 11시쯤 캠퍼스 내 주차장 건물 인근 프레어리(Prairie) 스트릿에서 에티완다(Etiwanda) 애비뉴를 향해 …
지난달 전국 소비자들의 개인소비가6년 8개월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 연방 상무부는 지난달 개인소비지출(PCE) 증가율이 1.0%를 기록하며 2009년 8월 이후 6년 8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지난 3월의 개인소비지출 증가율은 0%로 수정됐다. 개…
오늘 새벽 LA한인타운 인근 유니버셜 시티 지역, 101번 프리웨이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6명이 부상당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 새벽 1시 40분쯤 바함 블러바드 인근 101번 프리웨이 북쪽방면에서 차량 세 대가 잇따라 추돌했다고 밝혔다. 이에 더…
LA 다저스가 시카고 컵스에게 0 – 2 로 패했다. LA 다저스는 오늘(30일)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타선이 침묵하며 패했다. LA 다저스의 선발 알렉스 우드는 5회 초 컵스의 1번 타자 벤 조브리스트와 2번 타자 제이슨…
경찰이 샌 버나디노 지역에서 임산부에게 총격을 가한 뒤 도주한 용의자 검거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올해 28살의 트원 알로소 멕코이로 어제(29일) 저녁 8시 30분 쯤 1300 블락 노스 F 스트릿에서 함께 차에 탑승하고 있던 임산부에게 수 차례 총격을 가했다. …
텍사스 주의 한 청년이 교통 범칙금을 물게 된 데 대한 항의로 2만 개가 넘는 동전을 법원 창구에 쏟아부었다. 이 청년은 제한 속도를 고작 시속 14km 정도 초과했는데 212달러의 범칙금을 물게 되자 화가 나 은행을 돌며 2만 천여 개의 1페니짜리 동전을 모은 뒤 법원 창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