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카운티 솔튼씨 일대에서 무려 100회가 넘는 여진이 이어졌다. 이가운데 3차례는 진도 4.0 이상으로 조사됐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어제 아침 6시 반 쯤 솔튼씨 지역에서 시작된 지진은 늦은 밤까지 이어졌고 규모가 커져 4.3, 4.2의 여진도 일어났다. …
BBCN과 윌셔은행이 통합해 출범한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이 1차 ‘지점 통폐합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말까지 12개 지점을 폐쇄해 연 천백만 달러의 경비를 절감할 것이라는 계획이다. 뱅크오브 호프 측은 그동안 각 지점의 리스 계약 현황, 고객 접근성 그리고 …
어제 100도를 넘는 고온건조한 날씨 속에 샌퍼난도 밸리 북동쪽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LA소방당국은 어제(26일)밤 11시 30분쯤 210번 프리웨이 인근 10500 블락 올드리치 스트릿에서 산불이 시작됐으며 고온건조한 날씨 속에 강한 바람까지 불어 인근 한센 댐 공원을 위협했…
경찰이 일가족을 차량으로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을 찾고 있다. LAPD 에 따르면 어제(26일) 저녁 6시 40분쯤 400블락 웨스트 54가에서 레인지 로버 차량이 또다른 차량과 충돌해 도로변 버스 정류장으로 돌진했다. 당시 버스 정류장 벤치에 앉아있던 일가족 3명과 또다른…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어제(26일) 첫 대선 TV토론에서 여러 차례 코를 훌쩍이는 듯한 모습을 보인 장면에 대해 "불량 마이크 탓"이라고 해명했다.트럼프는 토론 후 기자들과 만나 "코를 훌쩍인 게 아니다"라며 "아시다시피 마이크가 매우 나빴지만 내 숨소리를 …
민주, 공화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가 첫 TV토론에서 격돌했다. 동부시간 오늘밤 9시, LA시간으로 오늘 저녁 6시부터 90분동안 뉴욕 주 헴프스테드 호프스트라 대학에서 열린 1차 TV토론에서 클린턴과 트럼프는 '미국의 방향', '번영 확보', '미국의 …
LA 메트로 교통국은 풀 타임 대학생들에 이어 앞으로는 LA 지역 파트 타임 대학생들에게도 대중교통 요금 할인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합니다. LA 메트로 교통국은 U – PASS 시범 프로그램 시행을 통해 LA 지역 파트타임 대학생들도 저렴한 가격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오늘(26일) 아침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샌버나디노 지역 고가도로에서 자살 소동을 벌인 용의자가 체포됐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오늘(26일) 오전 9시 15분쯤 검은색 토요타 캠리 차량을 탈취해 60번 프리웨이 서쪽방면으로 향하던 용의자와 경찰간의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