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LAPD의 총에 맞아 숨진 흑인 카넬 스넬 주니어의 장례식이오늘(8일) 정오에 ‘퍼스트 AME쳐치’(2270 S. Harvard Blvd, LA)에서 엄수된다. 올해 18살인 스넬은 지난 1일 오후 1시107가와 웨스턴 애비뉴에서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사살됐다. 스넬은 당시 가짜 번호판을 달고 하…
LA시간으로 내일(9일) 저녁 6시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워싱턴대학교에서 대선 2차 TV토론이 펼쳐진다. 90분간 진행되는 이번 토론은 ‘타운홀’ 방식으로 사회자뿐만 아니라 방청객과도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주고받을 수 있다. ABC의 마사 래대츠 기자, CNN의 …
초강력 허리케인 매슈로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의 구조활동을 돕기 위해 미 해군 신형 상륙함인 메사베르데 호가 현지로 급파됐다. 해병대원 3백 명이 승선한 이 함정에는 중무장 헬기 여러 대와 불도저, 생수 운반 차량, 음식, 의약품, 유아용 기저귀, 응급 용품 등이 실려…
FOX뉴스 방송에서 아시안을 조롱한 인터뷰가 방영된 것을 두고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데이빗 류 LA 4지구 시의원은 오늘(6일, 어제) 성명서를 발표하고 “공격적이고 용인할 수 없는" 방송이라며 FOX 뉴스 측에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데이빗 류 시…
## 우정의 종 보존위원회가 내일(8일) 오후 4시부터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류상민 LA 부총영사와 제니스 한 연방 하원의원, 조 부스카이노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종각 건립 40주년 기념 타종식과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영 아티스트 오케스트라의 중,…
지난주말 사우스LA지역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10대가집을 나서기 전 가족들에게 유서를 남겼던 것으로 확인됐다. 찰리벡 LAPD국장은 어제(6일) 기자회견에서경찰 조사 결과, 올해 16살인 다니엘 페레즈가자살하려던 것처럼 보인다고 밝혔다. 페레즈는 지난 2일 오후 4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