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부터 내린 비로 인해 LA 해변과 강가에 박테리아 주의보가 발령됐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오늘(25일) 최근 남가주 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카운티 해변과 강가에 쓰레기들이 떠내려와 수질이 오염된 상태라고 밝혔다. 박테리아 주의보는 오는 27일 오전 10시까지 …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어제(24일) ABC방송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에 출연해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를 향해 뼈있는 농담을 건넸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SNS에 올라온 자신을 향한 비판글을 읽어주는 ‘나쁜 트윗’ …
포에버21을 포함한 한인 기업 5개 업체가 LA카운티 최대 비상장 기업 150위 안에 랭크됐다. 상승세를 타던 포에버 21은 두계단 떨어졌다. LA비즈니스저널이 발표한 2015년 매출 기준 LA카운티 비상장기업 순위에 따르면 포에버21은 2014년과 같은 4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
지난주말 예배중이던 교회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여성 2명의 모습이 CCTV에 잡혀 공개됐다. 애너하임에 위치한 Faith Lutheran Church 측은 지난 23일 교인들이 기도를 하고 있던 예배당 바로 옆방에서 이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SNS 페이스북을 통해 알리고 목격자들의 제보를…
민주당이 오는 11월8일 대선과 함께 열리는 상원의원 선거에서 5∼7석을 추가해 상원 다수당이 될 것으로 워싱턴 정가의 중립적인 '쿡 정치보고서'가 예측했다. 상원 100석 가운데 이번에 교체되는 의석 수는 34석(공화 24석, 민주 10석)으로, 민주당이 4석 이상을 추가하면 다수…
생후 6개월까지 신생아가 부모와 같은 방에서 수면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육아 가이드라인이 발표됐다. 미국소아학회(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AAP)는 영아돌연사증후군(SIDS)를 예방하기 위해 신생아는 생후 최소 6개월간 부모와 같은 방에서 자도록 하는 것을 권고했다. …
미국인의 절반은 이번 대선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ABC 뉴스가 최근 유권자 천155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6%가 스트레스의 한 원인으로 대선을 꼽았고, 이 가운데 23%는 심각한 수준이라고 답했다. 성별로는 여성이 51%, 남성이 39%를 기록해 남성보다 여…
LA카운티 동쪽 클레어몬트 지역 10번 프리웨이 출입로 인근에서 유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25일) 새벽 0시 23분쯤 10번 프리웨이 인디안 힐 블루버드 입구 인근에서 도로변을 청소하던 인부에 의해 뼈조각들이 …
레녹스 지역의 한 팻샵에 화재가 발생해 30여 마리 동물이 떼죽음을 당했다. 화재는 오늘 (25일) 새벽 2시 30분쯤 4400블락 레녹스 블루버드에 위치한 팻샵에서 발생했으며 30여분만에 불은 모두 진압됐다.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팻샵 안 철창에 갇혀있던 새와 파…
호주 동부 해안의 유명관광지인 골드코스트의 놀이공원에서 오늘(25일) 오후 사고로 4명이 사망했다고 호주 ABC 방송이 보도했다. 이 기구는 둥근 보트형으로 흐르는 물을 따라 최대 6명 정도가 탈 수 있다. 사망자들은 모두 성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드림월드 측은 사고 사실…
애플 아이폰이 387명의 승객을 태우고 운항하던 대한항공 A380 여객기 안에서 발화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대한항공에 따르면, 지난 17일 13시40분 프랑스 파리를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KE902) 비즈니스석에서 아이폰이 갑자기 발화했다.외국인 승객은 좌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