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노숙자 2명 가운데 1명이 정신질환을 앓거나 약물중독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또 여성노숙자가 급격히 느는 가운데 성폭력을 비롯한 각종 범죄에 무방비 노출돼있는 것으로 조사됐다.LA 타임스는 오늘(28일) LA 카운티 노숙자관리국이 발표한 '2016 노숙자 통계'를 인용해 L…
연방수사국(FBI)이 대선을 열흘 앞둔 오늘(28일)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에 대한재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밝혀져 상당한 파문이 일고 있다.FBI의 재수사는 클린턴의 당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막바지 대선 레이스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LA에서 한인을 포함한 아태계 커뮤니티와 이스라엘 커뮤니티의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는 행사가 열렸다. 미키 파인 파머시와 투자 유치 회사 이스라엘 본즈(Israel Bonds), 이스라엘 – 아시아 센터는 존 챙 캘리포니아 주 재무국장과 이기철 LA 총영사를 비롯한 아태계와 이스…
스키드로 지역 여성 노숙자 10명 중 9명은일생동안 심각한 수준의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드러났다. 봉사단체 ‘다운타운여성센터’(Downtown Women’s Center·DWC)가USC사회복지대학과 함께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스키드로 여성 노숙자의 40%는 성폭행, 55%는 가정학대에 노출돼90%…
노스케롤라이나 주의 한 여성이 복권 당첨에 도전하는 일이 얼마나 무모한지 교훈을 주려고 산 복권이 100만 달러라는 거액에 덜컥 당첨돼 화제다.CNN 방송 등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주 레스터에 사는 올해 57살의 글렌다 블랙웰은 남편이 자꾸 되지도 않을 복권을 사는 …
MBN 앵커 김주하 씨가 뉴스 프로그램에서 비선 실세 의혹의 주인공 최순실 씨에게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의리를 보여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읽었다가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김 씨는 지난 26일 저녁 '뉴스8' 뉴스초점 코너를 진행하면서 '최순실 씨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
어제(27일) 밤부터 오늘(28일) 아침까지남가주일대 2~3인치에 달하는폭우가 쏟아진 가운데주말에는 부슬비가 내릴 전망이다. 국립기상대는 오늘(28일) 폭우를 부른 저기압대말고또 다른 비구름이 현재 LA를 향해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내일(29일)은 비올 확률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