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 관련 첫 재판이 오는 19일(LA시간 18일) 열린다. 어제는 재판 방청권을 두고 일반인들 대상으로 추첨이 있었는데, 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특히 국정농단 사건 관련 첫 재판이라 관심은 더 컸다. 대법정 전체 좌석 150석 가운데 일반인에게 배정된 좌…
연말을 맞아 LAPD가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펼친다. 경찰은 LA다운타운 피게로아 스트릿과 9가에 다음주 월요일인 오는 19일 저녁 8시부터다음날(20일) 새벽 2시까지 DUI 체크포인트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알코올 또는 마약에 취한채 운전하다 적발되면최대 벌금 만달러, 징…
이민 선조들이 미국 땅에 첫 발을 내디딘 날을 기념하기 위해 1월13일을 캘리포니아의 미주 한인의 날로 선포하는 결의안이 주의회에 상정됐다.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은 한인 이민 114주년을 맞는 2017년 1월13일 주의회에서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을 갖기 위해 기…
샌페드로 지역 쇼핑몰에서 자신의 성기를 노출한 남성이 공개수배됐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11월) 30일 오후 2시쯤샌페드로 지역 1701 노스 가피 스트릿에 위치한 타겟 매장에서 발생했다. 20대 초중반으로 추정되는 히스패닉계 남성은여성들에게 자신의 성기를 보여…
남가주에 불어닥친 폭풍으로 LA에서도 침수와 고립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LAPD가 LA 강 인근 노숙자에게 대피할 것을 경고하고 나섰다. LAPD와 LA 시 공원관리국은 이번 폭풍으로 LA 강이 불어나 인근 노숙자들이 강물에 휩쓸리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홍수 …
어제(15일) 저녁 샌디에고 카운티 동남부에서 규모 3.0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어제(15일) 저녁 5시 25분쯤 파인 밸리에서 22마일, 임페리얼로부터 32마일, 멕시코 테카테로부터 34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진도 3.7의 지진이 났다. 진원의 깊이는 5…
LA한인타운 인근 행콕팍과 미드 윌셔에 '범죄 경보'가 떴다. LA타임스가 LAPD 범죄자료를 바탕으로 표시하는 CRIME MAP, 즉 범죄지도에서 행콕팍과 미드 윌셔 지역에 평소보다 강력 범죄가 많이 발생했다. 행콕팍 지역은 절도와 폭행사건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행콕팍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