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LA 유권자들이 카운티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로 ‘노숙자 사태’를 꼽았다. LA타임스가 LA Business Council Institute와 공동으로 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LA 카운티 유권자 95%가 노숙자 사태를 가장 심각한 문제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숙자 사태에 대해 7…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올해 4∼9월에 32억여 개의 가짜 계정을 적발해 삭제했다고 CNBC가 어제(13일) 보도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삭제 건수 15억여 건과 견줘 2배 이상으로 증가한 수준이다. 또 페이스북이 집계한 올해 3분기의 월간 활성 이용자 24억5천만 …
한 베팅 사이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가능성이 대선 후보자 중 가장 높은 42%로 나타나 주목된다. 오늘(14일) 워싱턴포스트 WP에 따르면 워싱턴 D.C.에 기반을 둔 베팅사이트 '프리딕트잇'(PredictIt)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은 42%로, 민주당 경…
미 직장인 10명 중 4명 이상은 직장에서 정치 문제로 의견 충돌을 경험한 적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어제(13일) CNBC에 따르면 인사관리 컨설팅 기관인 미 인적자원관리협회 SHRM가 지난달 7∼14일 전국 직장인 522명을 상대로 벌인 설문 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 …
이스트 LA 지역 한 고등학교 인근에서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KCAL에 따르면 총격사건은 오늘(13일) 오전 9시 30분쯤 에스테반 E. 토레스 고등학교에서 한 블럭도 채 되지 않는 이스트 시저 E 차베스(East Cesar E. Chavez)와 노스 마리애나 에비뉴(North Marianna Ave)에서 발생…
LA총영사관은 씽크탱크 랜드연구소의 아태정책센터와 공동으로 2019 한미관계 컨퍼런스를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산타모니카 소재 랜드연구소 본사에서 개최한다. 윌리엄 오웬스 전 미 부합참의장, 윌리엄 오버홀트 하버드대 교수 등 안보, 경제 분야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