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사실상 ‘코로나 19’ 관련 정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데이비드 케슬러 ‘코로나 19’ 대응 수석과학담당자도 지난 15일(목) 미국인들이 이제는 3번째 접종, ‘Booster Shot’을 맞을 수도 있는 현실을 이제는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연방의회에 출석…
인디애나 주 인디애나폴리스 페덱스 창고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19살 남성인 것으로 전해졌다.AP통신 등은 오늘(16일) 수사기관 관계자를 인용해 총격 사건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총격사건 용의자가 올해 19살 브랜든 스콧 홀 이라고 보도했다.페덱스 대변인은…
LA한인회와 한인타운 청소년 회관 KYCC가 아마존(Amazon) 스튜디오와 파트너 십을 맺고 오늘(16일)부터 한 달 동안 LA 시 3곳에 위치한 대형 빌보드를 통해 아시안 증오 범죄 근절 광고 캠페인에 돌입합니다. ‘증오 범죄는 바이러스’라는 컨셉의 삽화가 그려진 대형 빌…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협회는 어제(4월15일) LA와 Orange 카운티 등 주요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일제히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LA 카운티는 어제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3달러 99센트로 기록돼 그 전날인 14일(수)에 비…
연방보건당국 권고로 ‘Johnson & Johnson’ 백신 접종이 미국 전역 50개주에서 모두 일제히 중단된 가운데 LA에서는 혈전 현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LA에서 지금까지 약 23만여 도스의 ‘Johnson & Johnson’ 백신이 접종됐는데 혈전 현상은 한 건도 보…
흑인 조지 플로이드 목을 무릎으로 눌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는 전 경찰관 데릭 쇼빈에 대한 재판이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어제(4월15일) Minnesota 주 Hennepin County 지방법원에서 열린 데릭 쇼빈에 대한 조지 플로이드 살해 혐의 관련 재판에서 피고인 데릭 쇼빈은 자신 …
화이자 바이오앤텍 백신을 맞은 사람들은 12개월 안으로 3번째 접종을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가 화이자 바이오앤텍 백신을 이미 두 번 접종한 사람들 경우 앞으로 1년 안에 백신을 한번 더 맞게될 것으로 예측했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는 3번째…
이번주 낮 기온 60도대의 쌀쌀한 날씨를 보인 남가주 일대 오는 주말에는 기온이 급격히 뛰며 매우 더워진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LA와 오렌지카운티 일대 오늘(16일)은 60도대 후반~70도대 초반의 낮 기온을 보인 뒤 토요일인 내일(17일) 기온이 소폭 상승한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