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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힐스 충돌사고’ 첫 재판, 오늘 열린다

박세나 기자 입력 08.08.2022 10:05 AM 조회 3,027
Matt C via Unsplash
‘윈저힐스 충돌사고’ 피의자인 니콜 린턴의 첫 재판이 오늘 열린다.

린턴은 지난주 윈저힐스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질주하다 다른 차량 여러 대와 충돌해 6명을 숨지게 하고, 8명을 다치게 했다.

린턴은 차량과실치사 혐의를 받고 있고, 보석금 9백만달러가 책정됐다.

검찰은 사고 당시 린턴이 최소 80mph로 벤츠를 운전했던 것으로 추정했다.

텍사스 출신의 간호사로 밝혀진 린튼은 사고 직전 남자친구와 다투고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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