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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1분기 1천 520만 달러 순익

이황 기자 입력 04.23.2024 06:35 PM 조회 1,757
Photo Credit: 한미은행
한미은행 지주사 한미 파이낸셜이 오늘(23일) 발표한 올해(2024년) 1분기 실적에 따르면 1천 520만 달러, 주당 50센트 순익을 기록했다.

전분기인 지난해(2023년) 4분기에는 1천 860만 달러 주당 61센트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예금은 소폭 증가한 반면, 대출은 감소했다. 1분기 예금은 63억 7천 600만 달러로 전분기인 4분기 62억 8천만 달러와 비교해 1.5% 증가했다.

대출은 61억 7천 800만 달러로 지난해(2023년) 4분기 61억 8천만 달러와 비교해 0.1% 감소했다.

지난해(2023년) 1분기와 비교해면  3.3% 증가했다.

자산은 1분기 75억 1천만 달러로 직전 분기인 지난해(2023년) 4분기와 비교해 75억 7천만 달러와 비교해 0.8% 감소했다.

한미은행 바니 리 행장은 견고한 유동성과 신용, 우수한 자본 비율를 바탕으로 각종 성과와 자산 건전성을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업망 확장과 지점 관리 효율화를 통해 성장을 극대화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