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경찰의 음주 단속 적발자가 소폭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지난해 12월 31일 저녁 6시부터 오늘 2일 아침 6시까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 수는
캘리포니아 전체에서 688명, LA 카운티에서는
14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
새해들어서도 남가주 개솔린 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LA 카운티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 보다 1.9센트가 오른 2달러 99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주일 전보다 6.6센트가 오른 가격입니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 역시
8일연속 상승세 평균 2달러 …
사건 사고 소식입니다.
실버 레이크 지역의 한 타이어 가게에서
파티 도중 충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LAPD는 오늘 새벽 1시 30분쯤
4500블럭 산타모니카 블러바드에 위치한 타이어 가게에서
약 150명이 모인 새해 파티가 열린 도중
총격사건이 발생해 출동했다고 밝혔습니…
(앵커멘트)
지난해 풍파를 겪었던 뉴욕증시도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지난해 저점을 찍고 60% 이상 오른 주식시장이
올해 어떤 그림을 그릴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박창일 기자가 2010년 증시 전망을 정리했습니다.
(리포팅)
단기간에 주가가 너…
1.올 상반기 경제 실적이 후반 미국 정치의 판세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초부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이 기대된다.
2.오바마 대통령이 주택압류 사태를 막기 위해 750억 달러를 투입해 지원해 온 정책이 실패했다는 비판론이 나오고 있다.
3.새해…
(워싱턴)
새해 상반기 경제회복세에 따라 11월 중간선거 결과 결정
오바마, 민주당 경제에 다시 촛점, 일자리 창출에 올인
2010년 새해 미국의 워싱턴에서는 상반기 경제실적이 하반기 정치승패를 판가름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때문에 버락 오바마 미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