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저녁 글렌데일 지역에서
40대 한인 남성이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태에 빠졌다.
글렌데일 경찰은 지난 1일 저녁 7시쯤
300 블럭 몬트로즈 애비뉴 인근에서
올해 49살 주 리씨가
SUV 뺑소니 차량에 치였다고 밝혔다.
이씨는 충격으로 70피트 정도 튕겨져 나갔으며
곧…
지난 1일 글렌데일 지역에서
40대 한인 남성이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태에 빠졌습니다.
글렌데일 경찰은 지난 1일 저녁 7시쯤
300 블럭 몬트로즈 애비뉴 인근에서
올해 49살 주 리씨가
SUV 뺑소니 차량에 치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몬트로즈 애비뉴 중앙선까지 …
1.남가주 각 한인 단체들도 오늘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2010년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2.2010년 새해 들어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많은 규정이 변경됐다. 특히, 음주 운전자에 대한 처벌 규정이 강화됐다.
3.힘든 2009년을 보낸 한인 소매업계는 새해 초부터 바쁜 모습…
14개국 출신, 경유 승객까지 100% 특별조사
미국시민권자, 한국 등 다른국가 출신은 통상검색
미국이 테러 관련 우려가 높은 14개국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항공 여행객들에 대해 100% 신체검사와 휴대용 짐 검색에 착수했다.
이에비해 미국시민권자들과 한국 등 다른 국가…
(워싱턴)
14개국 출신, 경유 승객까지 100% 특별조사
미국시민권자, 한국 등 다른국가 출신은 통상검색
미국이 테러 관련 우려가 높은 14개국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항공 여행객들에 대해 100% 신체검사와 휴대용 짐 검색에 착수했다.
이에비해 미국시민권자들과 한국 등 …
새해연휴 경찰의 음주단속 적발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지난해 12월 31일 저녁 6시부터 오늘 3일 아침 6시까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 수는
캘리포니아 전체에서 1252명,
LA 카운티에서는 24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가주 지역에 오늘(3일) 소형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연방지질국은 오늘 아침 9시 25분쯤
멕시칼리 남동쪽 19마일에 위치한 과다루페 빅토리아에서
진도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은 지난달 30일 진도 5.8의 지진이 발생했던 지역입니다.
이번 지진으…
부부싸움중 경찰의 가택진입을 거부했던
60대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Tustin PD는 오늘 새벽 2시 30분쯤
만 7천 600블럭 이스트 17가의 아파트단지에 거주하는
올해 65살의 노인을 가정폭력과 공무집행 방해혐의등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이 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