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을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 용의자에 대해
경찰이 공개수배에 나섰다.
글렌 데일 경찰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3000 블락 몬트로즈 애비뉴 부근에서
49살 한인 이주백 씨를 치어 숨지게 한
짙은 색에 중간 크기 SUV 차량을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어제(1월8일) 저녁
사고…
아주사 지역에서
6살 아이가 총격을 받고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아주사 경찰은
어제(1월8일) 오후 3시50분쯤
402 S Azusa 애비뉴에서
6살짜리 아이가 총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집에 있던 엄마는
아이가 집 앞에 나가 있었는 데
장난감 무기가 폭발한 것 같은
뭔…
1.새해 벽두 글렌데일에서 한인 남성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용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경찰은 물론 시 정부까지 본격적으로 나섰다.
2.일주일째 폭설과 한파가 미국 중부와 남동부를 덮치면서 미국민들의 60%가 추위에 떨고 있다.
3.최근 항공 보안을 위해 알몸 투시기 도입 …
남가주 해외한인 무역협회 (회장 이영중-가운데)는
지난 6일 오후 6시 30분 한인타운 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2010년 제 1차 정기이사회 및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이번 신년하례식을 통해 남가주 해외한인 무역협회는
2010년 새해 한인사회 경제발전에 대한 긍정적 전…
12월 실업률10%, 8만 5000명 감원으로 악화
그린 잡에 세제혜택, 고용창출지원법 1월중 확정
2009년 마지막달 실업률이 10%에 머물고 한달동안 8만 5000명이 추가 감원됐다는 실망스런 미국고용
지표가 발표되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고실업률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다시 …
(워싱턴)
12월 실업률10%, 8만 5000명 감원으로 악화
그린 잡에 세제혜택, 고용창출지원법 1월중 확정
2009년 마지막달 실업률이 10%에 머물고 한달동안 8만 5000명이 추가 감원됐다는 실망스런 미국고용
지표가 발표되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고실업률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