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해군동지회등 한인단체들이
내일과 내일모레 LA 한인회관에 ‘천안함 호국위령 합동분향소’를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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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2일 실시되는 제 30회 LA 한인회장 선거에서는
신분증에 표시된 거주지별로 배정된 투표소에…
[ 앵커멘트 ]
LA 지역에 두 곳의 선교관을 오픈해 운영중인
전문 한인 선교단체 SEED 미주본부의 한 고위 임원이
70만 달러의 성금을 횡령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체포된 50대 한인 임원은 선교단체 은행 계좌를 관리해 오면서
횡령한 돈으로 스포츠카를 사고 타운하우스…
미 국무부 올 9월문호에서 2005년 4월접수분 진전 예고 철회
미 이민국 I-485 공개숫자보다 2배이상, 2004년 상반기에 그칠 듯
**취업 3순위 영주권 번호 요청 건수(미 국무부)
접수년도3월발표4월발표5월발표두달간 증감
2001년1001101000
2002년95022050-900
2003년495050204850+250
2004년650066…
(워싱턴)
미 국무부 올 9월문호에서 2005년 4월접수분 진전 예고 철회
미 이민국 I-485 공개숫자보다 2배이상, 2004년 상반기에 그칠 듯
**취업 3순위 영주권 번호 요청 건수(미 국무부)
접수년도3월발표4월발표5월발표두달간 증감
2001년1001101000
2002년95022050-900
2003년495050204850+250
…
지난 2008년 8월
도박빚 문제로 룸메이트를 살해한 20대 한인에게
최고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LA 수피리어 법원은 오늘 (19일)
자신의 룸메이트를 총격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던
올해 26살의 한인 스티브 현 권씨에게
징역 40년에서 최고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LA 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