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7년 남한으로 망명한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가
오늘(한국시간 10일) 오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정보 당국자는 황 전 비서가 자신의 집 욕탕에 좌욕을 하기 위해 들어간 뒤
오늘 아침 9시반쯤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어젯밤 보안요원…
오늘은(10일) LA 시가 선포한 ‘차 없는 거리’의 날 입니다.
이에따라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 실시되는
‘차 없는 거리의 날’(CicLAvia) 행사 동안에는
해당 도로의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될 예정이어서
한인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행사 구간은 LA…
민간-6만 4천명 증원, 필요치에 절반
정부-15만 9천 감원, 30년만에 최고
9월에 실업률 9.6%, 9만 5000명 고용감소를 기록한 미국의 고용시장은 민간고용이 둔화된 동시에 정부감원은 가속도를 낸 것으로 나타나 고실업시대의 장기화 우려를 낳고 있다.
미국의 고용시장은 앞으…
(워싱턴)
민간-6만 4천명 증원, 필요치에 절반
정부-15만 9천 감원, 30년만에 최고
9월에 실업률 9.6%, 9만 5000명 고용감소를 기록한 미국의 고용시장은 민간고용이 둔화된 동시에 정부감원은 가속도를 낸 것으로 나타나 고실업시대의 장기화 우려를 낳고 있다.
미국의 고용시…
[ 앵커멘트 ]
막대한 재정적자에 시달려온 캘리포니아 주의
2010-2011 새 회계연도 예산안이
역대 최장 처리 시일, 100일 만에 최종 통과됐습니다.
1,260억 달러 규모의 새 예산안에는
교육과 복지 예산, 공무원 연금을 삭감하는 한편
논란이 돼 온 세금인상안은 일체 포함…
1.캘리포니아 주의 1,260억 달러 규모의 예산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됐습니다. 당초 계획안 보다 191억 달러가 삭감됐고 처리기한을 99일 넘겨 타결됐습니다.
2.미국의 지난 달 실업률이 전달과 변화 없이 9.6%를 기록했습니다. 연방 노동부는 9월 고용이 예상보다 더 많이 감소…
실업률 불변, 정부감원으로 전체 감소기록
민간분야 6만 4천명 증원, 기대에는 절반수준
미국의 9월 실업률이 9.6%로 전달과 같은 반면 9만 5000명의 고용이 줄어 여전히 불안한 고용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가장 중시되고 있는 민간분야 고용은 6만 4000명을 늘렸으나 전문가 …